우상혁, 로마 다이아몬드 리그 우승…개인 최다 국제대회 6연승 작성일 06-07 103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7/2025/06/07/0001890216_001_2025060713361375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사진=대한육상연맹.</em></span><br>높이뛰기 간판 우상혁(28·용인시청)이 세계육상연맹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우승하며 개인 최다인 국제대회 6연승에 성공했습니다.<br><br>우상혁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(7일)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2를 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.<br><br>지난해 파리 올림픽 챔피언 해미시 커를 비롯해 2023 세계선수권 은메달리스트 주본 해리슨, 올 시즌 기록 1위(2m34) 올레 도로슈크, 2020 도쿄 올림픽 공동 1위 장마르코 탬베리 등 세계 정상급 점퍼들을 물리치고 거둔 쾌거입니다. 또, 올 시즌 개인 최고 기록을 2m32로 경신했습니다.<br><br>올해 체코 실내대회를 시작으로 슬로바키아 대회, 중국 난징 2025 세계실내선수권, 왓그래비티챌린지와 구미 아시아선수권에 이어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에서도 우승하면서 개인 최다 연승 기록을 6으로 늘렸습니다.<br><br>우상혁은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"<b>올해 첫 다이아몬드 리그 경기를 기분 좋게 출발해서 매우 기쁘다</b>"며 "<b>앞으로 남아있는 경기 부상 없이 잘 이어갈 것이며, 늦은 시간까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</b>”고 소감을 전했습니다.<br><br>우상혁은 당분간 유럽에 머무르며 다음 달 12일 모나코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리그 경기에 출전할 예정입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FIFA 인판티노 회장 "한국,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자격 충분" 06-07 다음 ‘축구 성덕’ 조나단·넉살·코미꼬, 라리가 입성…직관보다 뜨거운 ‘찐팬’들의 덕력 대격돌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