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IFA 인판티노 회장 "한국,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자격 충분" 작성일 06-07 99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7/2025/06/07/0001890215_001_2025060713361113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사진=대한축구협회.</em></span><br>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(FIFA) 회장이 한국 축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하는 서신을 보냈습니다.<br><br>대한축구협회는 오늘(7일) "인판티노 회장은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FIFA 사무총장과 함께 정몽규 축구협회 회장 앞으로 서신을 보냈다"며 "축구 가족 전체를 대표해 한국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한다고 적었다"고 밝혔습니다.<br><br>서신에서 인판티노 회장은 "<b>한국은 본선 진출을 할 충분한 자격이 있다</b>"면서 "<b>이 뛰어난 업적은 관련된 모든 이들의 집합적 노력과 굳건한 의지의 증거</b>"라고 치켜세웠습니다.<br><br>그러면서 "선수들,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과 지원스태프, 열정적인 한국의 축구팬들 모두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"고 말했습니다.<br><br>축구대표팀은 우리 시간으로 어제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9차전 이라크와 원정 경기에서 2-0으로 승리하며 본선행을 확정했습니다.<br><br>어제 저녁 한국으로 돌아와 해산한 홍명보호는 내일(8일) 오후 경기도 고양의 숙소에서 다시 모여 파주NFC에서 훈련을 진행한 뒤,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르는 쿠웨이트와의 마지막 10차전을 준비합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‘컴백 D-2’ izna, ‘BEEP’ M/V 추가 티저...9일 발매 기대 UP! 06-07 다음 우상혁, 로마 다이아몬드 리그 우승…개인 최다 국제대회 6연승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