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스오픈 결승 ‘세계 1위’ 신네르 vs ‘2연패’ 알카라스…4강서 고배 마신 조코비치는 은퇴 암시 작성일 06-07 78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6/07/0001152464_001_20250607133818113.jpe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사진 | ATP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박준범기자]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은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(이탈리아)와 ‘디펜딩 챔피언’ 카를로스 알카라스(2위·스페인)가 맞붙는다.<br><br>신네르는 6일(한국시간)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노박 조코비치(6위·세르비아)를 세트 스코어 3-0(6-4 7-5 7-6)으로 꺾고 프랑스오픈 결승에 진출했다.<br><br>지난해 호주 오픈과 US 오픈, 올해 호주 오픈 정상에 오른 신네르는 통산 4번째 메이저대회 정상에 도전한다. 반면 25번째 그랜드 슬램 대회 우승을 노렸던 조코비치는 재차 정상 등극에 실패했다.<br><br>조코비치는 경기가 끝난 뒤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. 그는 “올해 윔블던과 US 오픈 모두 뛰고 싶다. 두 대회에서 우승을 노려볼만하다”라면서도 “프랑스 오픈은 오늘이 마지막일 수 있다. 1년 뒤 롤랑가로스에서 또 뛸 수 있을지 나도 확신이 없다”고 말했다. 조코비치의 마지막 그랜드슬램 우승은 지난 2023년 US오픈이다.<br><br>알카라스는 카라스는 로렌초 무세티(7위·이탈리아)를 상대로 기권승을 거둬 결승 티켓을 거머 쥐었다. 알카라스는 프랑스오픈 2연패와 통산 5번째 그랜드 슬램 대회 우승에 나선다.<br><br>신네르와 알카라스의 맞대결에서는 알카라스가 최근 4연승을 포함해 7승4패로 앞서 있다. 그랜드 슬램 대회 전적에서도 알카라스가 2승1패로 우세다. beom2@sportsseoul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정경호·차학연, 이번엔 병원 잠입…간호사 원한 푼다(노무사 노무지) 06-07 다음 고우석, 트리플A서 1이닝 무실점…김하성과 맞대결은 불발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