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팀, 오늘(7일) 서울서 첫 아시아 투어 개최 작성일 06-07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NlMLJaVE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ab6d0635e26049b899bef0616dd4eda9816146a5bfbe42a9df00392622ef326" dmcf-pid="fcTdaLA8w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JTBC/20250607135526785tjcs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2NIPJRLKD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JTBC/20250607135526785tjc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a2140294be3dccbdece44ae58a9d78f1f817231ed316de958178506e9024083" dmcf-pid="4kyJNoc6Dj" dmcf-ptype="general"> 앤팀(&TEAM)의 힘찬 하울링이 서울에 울려 퍼진다. <br> <br> 앤팀(의주, 후마, 케이, 니콜라스, 유마, 조, 하루아, 타키, 마키)은 7일과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'2025 앤팀 콘서트 투어 '어웨이큰 더 블러드라인' 인 서울(2025 &TEAM CONCERT TOUR 'AWAKEN THE BLOODLINE' in SEOUL)'을 개최한다. <br> <br> 이들의 서울 단독 콘서트는 지난해 8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아레나 투어 이후 약 8개월 만이다. 공연장 규모가 약 2배 가까이 커졌다. 특히 이틀간 총 3회차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예매와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, 팬들의 열띤 반응에 시야제한석까지 추가로 열었다. <br> <br> 앤팀은 지난 5월 일본 아이치를 시작으로 도쿄, 후쿠오카, 태국 방콕에 이어 서울에서 투어의 반환점을 맞는다. 이들은 "함께 (공연) 연습을 하면서 팀의 결속력도 더 강해졌다. 한 계단씩 올라가며 아시아에 앤팀 돌풍을 일으켜보자"라는 각오를 밝히며 준비에 박차를 가해왔다. <br> <br> 앤팀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녹인 세트리스트와 한층 성장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. 투어 타이틀인 '어웨이큰 더 블러드라인(AWAKEN THE BLOODLINE)'처럼, 아홉 멤버 안에 흐르는 열정과 패기를 깨우고 자신들만의 영역을 찾아가는 여정을 무대 전반에 걸쳐 입체적으로 풀어낸다. <br> <br> 강렬하고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부터 서툴지만 서로를 통해 용기를 얻는 청춘의 감성을 담은 발라드, 팬들과 희망찬 미래를 약속하는 팬송까지 앤팀의 스토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. <br> <br> 무대 연출 역시 다채롭게 꾸며진다. 대형 LED와 각종 리프트, 회전형 돌출 무대 등 풍부한 무대 장치와 디자인이 웅장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구현하고, 원곡의 변주와 댄스 브레이크를 더한 편곡은 공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. <br> <br> 앤팀은 세 번째 싱글 '고 인 블라인드(Go in Blind)'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. 지난 6일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결산(집계 기간 2024년 11월 25일~2025년 5월 25일)에 따르면, '고 인 블라인드(Go in Blind)'는 싱글 세일즈 차트 4위에 올랐다. 이는 남성 아티스트 중 세븐틴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. 지난해 12월 발표한 정규 2집 '유키아카리(Yukiakari)'는 앨범 세일즈 차트 2위를 차지하며 앤팀의 강력한 음반 파워를 다시금 입증했다. <br> <br>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.sunwoo@jtbc.co.kr <br> 사진=하이브 레이블즈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혜은이 또 당했나 "男 보는 눈 없어..최근에도 금전적 손해" ('같이삽시다') 06-07 다음 "협찬 아닌 사비로"…소지섭, 스태프·배우 전원에 '금 한 돈' 선물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