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윤정, 갑작스런 두통·구토 증세 호소…‘등산 강행’ 이영표 난감(뛰어야 산다) 작성일 06-07 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qwNkjwME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d0af6074246e00bd951cc32d51a631f7826a5c5bbbd77cd7d8498be898ce940" dmcf-pid="2BrjEArRE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예능 ‘뛰어야 산다’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khan/20250607134752405kmtx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K5nxdMnbm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khan/20250607134752405kmt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예능 ‘뛰어야 산다’.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a042a53c570dd8b8fcf2f60a372fa3b6bd89f1042918bb53f436a1c157f8e7d" dmcf-pid="VbmADcmeEb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뛰산 크루’가 ‘트레일 러닝’ 대회를 앞두고 산악 훈련에 돌입하는 가운데, 양준혁이 이영표 부단장에게 불만을 터뜨려 짠한 웃음을 안긴다.<br><br>7일(오늘) 밤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예능 ‘뛰어야 산다’ 8회에서는 ‘뛰산 크루’가 ‘하프 마라톤’ 성공 후, 처음으로 ‘트레일 러닝’ 대회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.<br><br>이날 션 단장은 ‘하프 마라톤’ 완주 후 약 2주 만에 모인 ‘뛰산 크루’에게 “트레일 러닝 대회를 나갈 것”이라고 깜짝 선포한다. 배윤정 등 ‘뛰산 크루’는 “평지도 잘 못 뛰는데 산을 뛰라니…”라며 ‘동공지진’을 일으키고, 이영표 부단장은 “‘트레일 러닝’이란 산길, 오솔길 등 자연지형을 이용한 러닝이다. 트랙이나 도로를 뛰실 때와는 또 다른 고통이 있을 것”이라고 엄포를 놓는다. 이를 들은 양준혁은 “이영표 부단장은 은근히 우리가 고통 받는 걸 즐기는 것 같다”고 불만을 제기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. 권은주 감독은 “오늘은 ‘트레일 러닝’을 대비한 산악 훈련을 하는데, 500m 정도만 달리면 된다. 내일 ‘트레일 러닝 대회’가 있어 무리하게 뛰지는 않을 것”이라고 ‘뛰산 크루’를 안심시킨다.<br><br>그러나 산악 훈련에 돌입한 ‘뛰산 크루’는 얼마 지나지 않아 체력적 한계를 호소하며 힘들어한다. ‘에이스’ 이장준은 “허벅지 근육이 터질 것 같다”고, 배윤정은 “두통과 구토 증세로 너무 힘들다”고 토로한다. 급기야 정호영은 “이러다가 직원들을 잃게 될 것 같다”는 폭탄 발언까지 한다. 정호영이 이런 말을 한 이유가 무엇인지와 ‘뛰산 크루’가 산악 훈련을 잘 마친 뒤 ‘트레일 러닝’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.<br><br>처음으로 ‘트레일 러닝’에 도전하는 ‘뛰산 크루’의 치열한 마라톤 성장기는 7일(오늘) 밤 8시 20분 방송되는 MBN ‘뛰어야 산다’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전국복싱대회 은메달리스트 블랙컴뱃 2연승 도전 [종합격투기] 06-07 다음 김승수, 친누나 최초 공개…허경환 여동생과 ‘신경전’ 이유는 (미우새)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