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담비, 독박 육아하다 새벽에 오열…"규혁이는 안 해. 속았어요" 작성일 06-07 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손담비 "해이 예민한거? 나 닮아"<br>손담비, 남편 향한 울분 "네가 안 하니까...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L6OOrhLS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34f94d76393c08974ce52c561737170acdb30db80449b4432eae7cf492af829" dmcf-pid="qoPIImloC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손담비가 육아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. / 유튜브 '담비손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ydaily/20250607140007052ybkd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gjSSCyjT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ydaily/20250607140007052ybk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손담비가 육아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. / 유튜브 '담비손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cbad7d6c32b1cad02d00ebf3d5ad53b2f2074742284e33ac41d034283cd74be" dmcf-pid="BgQCCsSglo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문지현 기자]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육아 영상을 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27a827301dc355fb600415b6a7c85e7830a2e1bd7c19495ac35df5969eb9c1bf" dmcf-pid="baxhhOvahL" dmcf-ptype="general">손담비는 6일 유튜브 '담비손'에 육아를 하는 모습을 올렸다. 손담비는 아침부터 해이를 품에 안고 서서 흔들고 있었다. 그는 "해이를 낳는 대신 저의 얼굴과 목은 편평사마귀로 덮였다. 그래서 며칠 전에 편평사마귀를 300 몇 개를 뽑고 지금 낫고 있는 중이다. 그래서 가려야 한다. 이해해달라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60239431b95ef4aa845157eea08783ecefc246f3931e1aeeb70ed0e6c29a83" dmcf-pid="Kq5RRQJqyn" dmcf-ptype="general">계속 울고 있는 해이를 안고 놀아준다며 거실 가운데에 서 있었다. 이어 집이 지저분하다고 말하는 손담비에게 남편 이규혁은 깨끗하다고 다독였다. 두 사람의 집은 거실에 이불이 깔려 있었고 다양한 육아 용품들로 가득 차 있었다. 이규혁은 바운서와 카시트를 자랑하며 "가장 잘 쓰고 있는 것이다. 너무 좋다"라고 소개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8c0ace71d95bb6f74e276ff518cd5e497b88612722c04e230e7c1c5d3d8f781" dmcf-pid="9B1eexiBh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손담비가 힘든 육아 때문에 편평사마귀 300개가 났다고 밝혔다. / 유튜브 '담비손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ydaily/20250607140008317afai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JdwwksdW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ydaily/20250607140008317afa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손담비가 힘든 육아 때문에 편평사마귀 300개가 났다고 밝혔다. / 유튜브 '담비손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9eef834e9b70122bdbb835418a588c5d73168572e61bbb23943491b6d16e248" dmcf-pid="2btddMnblJ" dmcf-ptype="general">이규혁은 "저희가 금, 토, 일 해이와 딱 세 식구만 있다. 그래서 떨리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한다"라고 말했다. 손담비는 내려놓으면 울고 안아주면 안 운다고 말하며 "예민한 게 절 닮았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이규혁은 해이를 안고 트림을 시켰고 손담비는 "그래도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지금 우리가 그래도 얼마 안 됐다. 둘이 케어 한지 3시간째다. 시간이 안 간다. 제가 트림을 제대로 안 시켜서 조금 토했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cca9ddaafc1b009f10b025b40ba2a5521faffd7911598073fa1b07d2babff0a" dmcf-pid="VKFJJRLKSd" dmcf-ptype="general">큰 소리로 말하자 해이가 울었고 "엄마가 큰소리로 말해서 우나보다. 미안해"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. 독박 육아를 보내고 다시 카메라를 켠 손담비는 "처음으로 하루 종일 오빠랑 둘이 육아를 했는데 새벽에 울었다. 너무 힘들어서 제가 SNS에 해이 사진 올리면서 모든 엄마들 존경한다고 한 게 정말 울음이 저절로 나오더라. 근데 오빠는 괜찮았다더라. 힘들긴 힘들었는데 좋았다고 하더라. 저런 멘탈에 박수를 친다"라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0fe9edbd2607cbfc2d82dd439608f2fe06dc2d170e3675bb8f699f746602212" dmcf-pid="f93iieo9h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손담비의 딸 해이가 점점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이고 있다. / 유튜브 '담비손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ydaily/20250607140009585ldqu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707aaLA8h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ydaily/20250607140009585ldq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손담비의 딸 해이가 점점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이고 있다. / 유튜브 '담비손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d81c48c3571304f8bd9297fb2946d57f4e61121c8e940395946ca23518842a3" dmcf-pid="420nndg2WR" dmcf-ptype="general">손담비는 홀로 아기를 보며 "카메라가 집에 있는데 이걸 하나도 못 찍었다. 찍어줄 사람이 없고 힘들어서 못 찍는다. 누가 찍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. 그래서 맨날 똑같은 그림이다. 해이가 자는 거. 해이가 잘 때 카메라를 켤 수 있으니까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56edfbd276f5a900d18b12cdadd564966197f4ad619e71694ce8528cc395fda9" dmcf-pid="8VpLLJaVvM" dmcf-ptype="general">또 그는 "수유 분유를 100ml씩 먹고 있는데 수유 텀은 4시간 정도로 잡고 있다. 작게 태어나서 살 잘 찔까 했는데 잘 찌고 있고 영유아 검사에서도 잘 크고 있다고 해서 안심이다. 오빠는 일정이 있어서 3시 정도에 나가고 저는 계속 해이를 보다가 6시에 걷는 거 한 40분만 하고 올 생각이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b1a2b5afb74d83d06f6a14427d9c75624ee3212496d5e3da9ebf3eff713b65c" dmcf-pid="6fUooiNfCx" dmcf-ptype="general">볼일을 보고 온 이규혁은 잠시 잠이 들었다가 깼고 해이를 안고 있는 손담비에게 "역시 육아는 즐거워"라고 말했다. 손담비는 "네가 안 하니까 즐겁지. 규혁이는 안 해요. 제가 속았어요 여러분. 저의 모습을 보세요"라며 화를 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25b80aba397b3590d54b40a870d8b1ab8250b80ca209b152954e3417f0223236" dmcf-pid="P4uggnj4WQ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손담비는 독박 육아에 대해 "오빠는 도와주긴 하는데 잘 모른다. 왜냐면 남자들은 그냥 자더라. 나는 너무 예민해서 한 시간도 못 잔다. 엄마의 본능이 있는 것 같다. 키우면 키울수록 난이도가 올라간다 하던데 저는 신생아 때부터 이런 느낌을 받아서 엄마들에게 박수를 치고 위대하다는 생각을 요즘 더 많이 하는 시기인 것 같다"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나는 양성애자입니다"…'캣츠아이' 메간, 커밍아웃 06-07 다음 "추측 자제해달라" 故 김종석 누나, 눈물의 호소…악성 게시물 신고 조치 [ST이슈]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