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10기 정숙한테 뺨 6대나 맞았는데…방송서 보기 싫다" 폭로 작성일 06-07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UeaVK8t7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a23e4ca0e749d3dd45151417b1b5df1d5f5252b9cfdc6a64cc5cfd4bc9bba71" dmcf-pid="PEZUlITN3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JTBC '사건반장'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NEWS1/20250607143209592sxka.jpg" data-org-width="787" dmcf-mid="45Rg2b417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NEWS1/20250607143209592sxk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JTBC '사건반장'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89e2f364e3946571f2f8a18719b8111f6adf4e117540fb04f78cc69f80972bb" dmcf-pid="QD5uSCyjFa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김송이 기자 = '나는 솔로' 10기 정숙에게 폭행당해 법정 다툼까지 벌이고 있다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00c1227f070c404d97d59148160cca18a33266be60737798534b08100bd1d1e0" dmcf-pid="xw17vhWA0g" dmcf-ptype="general">6일 JTBC '사건반장'은 10기 정숙에게 폭행 피해를 당했다는 남성 A 씨의 제보를 전했다. 제보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0월 3일 대구에서 귀가하려고 거리에 서 있던 한 택시의 앞문을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b34e140bbbb67e8ebd8f35ca5cd7df23bb61a3e3fc1f624e7914f7cb6cf6c10a" dmcf-pid="yBLkP4MUzo" dmcf-ptype="general">그런데 이와 동시에 술에 취한 여성과 남성이 같은 택시의 뒷문을 열었다. A 씨가 두 사람에게 "내가 먼저 잡았으니 뒤차를 타세요"라고 하자, 여성은 다짜고짜 A 씨의 뺨을 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55a0b1f982fdfba64b563265b77077ce5e96a5e324ffc0e548d93fa03b9fff84" dmcf-pid="WboEQ8RupL" dmcf-ptype="general">뺨을 6대나 맞은 A 씨는 증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당시 상황을 녹음했는데, 녹취록에는 "녹음해라 XXXX야. 해봐라"라며 여성이 소리 지르는 정황이 담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8cc4397acf504baf67d599961880119a7847f3056a7a71c5eff47e1432143386" dmcf-pid="YKgDx6e7un" dmcf-ptype="general">곧 출동한 경찰이 그만하라고 말렸지만 여성은 "소송할게요"라며 막무가내로 욕설을 이어갔다. </p> <p contents-hash="96d0c1c7c2d156692b03f6c609f6c5cbf7215d56ad8ba24657035e194e66ff34" dmcf-pid="G9awMPdzui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A 씨는 경찰 조사를 받으러 갔다가, 상대 여성이 합의할 의사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연락처를 받아왔다. </p> <p contents-hash="d8646b6352487d5681d1ff4d08bb299207681b880f53dcffcf49efd1152f5ea5" dmcf-pid="H2NrRQJqpJ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여성은 나중에 태도를 바꿔 A 씨에게 전화해 "벌금 100만 원 정도만 내면 된다고 하니까 그냥 벌금 받고 치우겠다"고 당당하게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ce8c53e9eb00c640130c9699f77fab8f94f5c8f63abd1cffdb557449c97fc92" dmcf-pid="XVjmexiB3d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여성은 또 한 번 태도를 바꿨다. 그는 갑자기 A 씨에게 전화해 "죄송하다. 제가 술을 많이 마셔서 실수했다"고 사과했다. A 씨가 "첫날 통화할 땐 왜 그렇게 (벌금 받고 치우겠다고) 얘기했냐"고 하자, 여성은 "제가 CCTV를 못 봤는데 보고 나니까 되게 죄송하더라. 제가 그 정도로 (폭행)한 줄 몰랐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d4f58fad0ca872b5b9a02f78771a921a6e1a7a6d5af7c6db069a6ffc810f21b" dmcf-pid="ZfAsdMnbFe" dmcf-ptype="general">여성의 태도에 황당했던 A 씨는 합의를 거부했는데, 이후 TV를 보다가 우연히 여성의 정체를 알게 됐다. 그는 '나는 솔로'에 출연했던 10기 정숙이었다. 그전까지 A 씨는 여성이 유명인인지 전혀 몰랐다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2cfe62de16d7679442c518f5a6752847abc48b4578b362927a195f35286ac20" dmcf-pid="54cOJRLK7R" dmcf-ptype="general">A 씨는 정숙에게 "당신 같은 사람이 TV에 나와서 웃고 활동하는 게 상당히 불편하다"며 "정식으로 사과받고 싶고 그렇게 못하겠다면 TV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d1290d80929496ed6bdedab46f370a4acd25ec9effe47dde74460c055198a4b" dmcf-pid="1PDhLJaV0M" dmcf-ptype="general">A 씨는 자신의 피해 사실에 대해 인터넷에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, 이를 본 정숙은 A 씨에게 연락해 "당신 글 때문에 시끄러워져서 밖으로 못 나간다"며 "글 때문에 광고도 취소돼서 8000만 원 손해 봤다"고 따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d17683685c212bc4115b2cd1bf769d3256a7e653582ee511dcd6705d5627c8c2" dmcf-pid="tQwloiNf7x" dmcf-ptype="general">A 씨가 "당신 같은 사람은 방송 안 나왔으면 좋겠다"고 하자, 정숙은 "연예 활동을 하지 말라는 건 내 직업에 간섭하는 거 아니냐"고 화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41de1c5fc2d435b878b81ea7a743ce5a66b95e45d55f2ae048c623f67936a4b" dmcf-pid="FxrSgnj43Q" dmcf-ptype="general">A 씨는 "(정숙이) 방송에서 하차하거나 TV에 안 나오면 폭행 사건을 합의하려고도 생각했지만 이 통화를 끝으로 마음이 완전히 바뀌었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3981d709aba8ed3ca6af233fb1263f019afc7712395e35d22b202509b6d524d" dmcf-pid="3MmvaLA80P" dmcf-ptype="general">이 사건으로 정숙은 지난해 12월 폭행, 재물손괴, 모욕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, 지난 5월에 첫 재판이 있었으나 정숙이 불출석하면서 재판은 미뤄진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ad3bbb7709a59c5e8f7458e81c5faed7683fb4fac3540beb5f6c7a3da63cac56" dmcf-pid="0RsTNoc6z6" dmcf-ptype="general">syk13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레이디제인, 기저귀 가방은 핑계..300만원대 명품백 구입 06-07 다음 갑자기 사라진 부동산 재력가 남편… "백사슴 묻는다"는 송파 잔혹범죄의 전말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