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이디제인, 기저귀 가방은 핑계..300만원대 명품백 구입 작성일 06-07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UEsdMnbO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bacd4f9b65555a3eff806457b7955bd6c3375e6455de2d2a565e6905ec58f2a" dmcf-pid="77wIieo9E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Chosun/20250607143144233hzts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0YrCndg2I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Chosun/20250607143144233hzt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ab04e7ad98e0b0d845dd2ecbd3819d3cf3f858f43845bcbbbf99cafd1434bc3" dmcf-pid="zzrCndg2sx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]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명품 기저귀 가방을 구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5c17f2ec841e6663c89119cd1a5833d025e039b79d6c770c14040807b92d56e" dmcf-pid="qqmhLJaVEQ" dmcf-ptype="general">6일 레이디제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'명품 브랜드별 국민 보부상백 장단점을 따져보자+OO백 언박싱!'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16467fb777291a9d94e7847279df9393e10c8e515f0d24e401ac025ce1e17daf" dmcf-pid="BBsloiNfsP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레이디제인은 "명품 기저귀 가방을 알아보려고 한다. 기저귀 가방이라고 하면 보통 엄마들이 이것저것 챙길 게 많지 않냐. 그래서 물건이 많이 들어가는 보부상 빅백. 특히 쇼퍼백 디자인을 많이 선호하는 거 같다"며 "그런 빅백을 명품 브랜드별로 살펴보고 그중 한 개를 구매해 왔다. 언박싱까지 함께 해보겠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6c95b046dd24c5ee71a0aea95820a93dfe6d646301c55445cf26016b638100c" dmcf-pid="bbOSgnj4s6" dmcf-ptype="general">레이디제인은 루이비통, 고야드, 디올, 샤넬, 셀린느, 보테가베네타, 생로랑까지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빅백을 분석했다. '국민 기저귀 가방'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 고야드의 제품에 대해 설명하던 그는 "재작년 출시 됐을 때 인기가 너무 많아 보니까 구매 이력이 있는 사람들한테만 판매해서 약간 기분이 나빴다"며 "빈정 상하게 마케팅을 왜 그렇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2024년부터는 누구나 다 구매할 수 있게 됐다"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515fa86f7ac13538bcde4dd71234b4af0889146c344f506dd55555da70320b5" dmcf-pid="KMHtswCns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Chosun/20250607143144418rfti.jpg" data-org-width="1111" dmcf-mid="p4SYcNDxr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Chosun/20250607143144418rft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2d2dfdc1e4b989db47cbb931865d37c2567c6b568b41c09fa9b055309b6166c" dmcf-pid="9RXFOrhLE4" dmcf-ptype="general"> 또한 레이디제인은 마음에 들어 했던 가방을 언급하며 "기본 버전이 289만원이다. 근데 마카주라고 해서 마킹이 되어있는 게 있는데 난 하고 싶지 않았지만 기본은 없고 마카주가 되어있는 디자인만 팔더라. 말하자면 강매"라며 "고야드백을 사고 싶다면 이걸 사야 하는데 마카주만 46만 원이다. 마카주 들어가면 가방이 335만 원인데 난 원치도 않는데 그림을 넣어놓고 파는 거다"라고 토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898df661fb199ad3866c578c451dce303e6bd2d34639a6f4ceaf46d32c32523" dmcf-pid="2eZ3ImloEf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제일 사고 싶었던 건 샤넬 도빌백인데 구경도 못 했다. 매장에 갈 때마다 물어봐도 당연히 없다. 살 거면 당근 중고 거래 해야 하는데 너무 귀찮다"며 "그리고 688만 원인데 가격도 너무 부담이다. 있어도 못 살 판"이라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b34a1f261f41b9c67404963c0275c2d2e73cdf805b4070b86213c13287b4ed9e" dmcf-pid="Vd50CsSgIV" dmcf-ptype="general">다양한 명품 브랜드를 방문한 후 레이디제인이 선택한 가방은 고야드 제품이었다. 그는 "그냥 내가 보헴백이 사고 싶었던 건 아닐까. 기저귀 가방을 장만한다는 핑계로 그냥 내가 사고 싶었던 걸 샀다"며 "앞으로는 나도 빅백의 세계로 입문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4128599df869828041f373e22124d51c751336284d73002f8ac4361a97236db8" dmcf-pid="fJ1phOvaO2" dmcf-ptype="general">supremez@sportschous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먹방 유튜버, ‘지역 비하’ 논란에 5·18재단 기부 '시끌' 06-07 다음 "10기 정숙한테 뺨 6대나 맞았는데…방송서 보기 싫다" 폭로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