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핑 제니, 미국서 '최고' 타이틀 달았다…현지 매거진 '최고의 앨범' 선정 작성일 06-07 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Lzo9Bf5UJ"> <p contents-hash="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" dmcf-pid="poqg2b417d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민경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4d2b8c2a517770028c00b2fb84dd72cd31848b5abba3600e6da3665aa345175" dmcf-pid="UNKj42P3p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출처=OA엔터테인먼트(ODDATELIER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43004491lnio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3cy2XY1mp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43004491lni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출처=OA엔터테인먼트(ODDATELIER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b9803487d0bd0866c0623f5d6603eb21b1086fc0e760d82a5e504b2528565f9" dmcf-pid="uj9A8VQ07R" dmcf-ptype="general"><br>가수 제니(JENNIE)의 첫 정규 앨범 'Ruby'가 미국 주요 매체들이 꼽은 '올해 최고의 앨범'에 선정됐다.<br><br>5일(현지시간)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(Rolling Stone)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'2025년 최고의 앨범'(The Best Albums of 2025 So Far) 리스트를 공개했다. 이 중 제니의 솔로 앨범 'Ruby'가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았다.<br><br>롤링스톤은 "'Ruby'는 2000~2010년대 R&B 중심 팝의 아이디어를 흥미롭게 재해석한 앨범"이라며 "제니는 캔디 코팅된 팝 R&B 중심을 장악하는 인상적인 능력을 지녔고, 리한나의 'Anti'(2016)를 떠올리게 하는 자기 성찰적 순간도 있다"고 평가했다.<br><br>이어 미국 매체 컴플렉스(Complex)도 'Ruby'를 '2025 최고의 앨범' 중 하나로 선정하며 "이 앨범은 제니에게 새로운 장을 열어준 작품"이라며 "'like JENNIE' 같은 트랙은 완성도 높은 팝 퍼포먼스를, 'twin'과 같은 발라드는 부드럽고 여린 보컬을 보여주며 역량을 입증했다"고 전했다.<br><br>또한 컴플렉스는 "'Ruby'는 음악뿐 아니라 고퀄리티의 7편 뮤직비디오를 함께 공개하며 프로덕션과 영상미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"고 호평했다.<br><br>제니는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롤링스톤과 컴플렉스 양 매체의 리스트에 동시 선정되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.<br><br>'Ruby'는 타이틀곡 'like JENNIE'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됐으며, 제니가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직접 맡아 자신만의 아이덴티티와 음악적 방향성을 진하게 녹여냈다.<br><br>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지락실3’ 이영지, 사진 콘테스트 1등 06-07 다음 '노무사 노무진' 정경호X차학연, 병원 잠입…간호사 유령 죽은 옥상서 화들짝 [오늘밤 TV]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