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영남, 박보영과 현실 모녀 케미‥‘미지의 서울’ 깊이 더했다 작성일 06-07 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fiiF5phg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ca3b61df7d66c20b045ab57e784aec990598bdda9b53b0fbf46f49a3ea96d69" dmcf-pid="f4nn31Ulc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N ‘미지의 서울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newsen/20250607144216635aqsg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2rUUDcmej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newsen/20250607144216635aqs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N ‘미지의 서울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" dmcf-pid="48LL0tuSgy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하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7be24bc55a021d2cef882e13eabf5db14b0c77eb1f25a666380363bb2dbdbe64" dmcf-pid="86oopF7vNT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장영남이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'미지의 서울'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7782b0778f8dc59a19a047395adc8e09599d3c3b9e36ff3735d66f7e462078d" dmcf-pid="6PggU3zTgv" dmcf-ptype="general">장영남은 tvN 토일드라마 '미지의 서울'(극본 이강/ 연출 박신우/ 기획 스튜디오드래곤/ 제작 몬스터유니온, 하이그라운드)에서 캐릭터와 동화(同化)된 듯한 열연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부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22bffda12718629888c0576bd1d584243852f82e945fed06399fe184a952337" dmcf-pid="PCZZgnj4AS" dmcf-ptype="general">장영남은 극 중 유미래(박보영 분), 유미지(박보영 분) 쌍둥이 자매의 엄마 김옥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. 김옥희는 일찍 남편을 잃은 후 슬퍼할 시간도 없이 화장품 방문판매, 보험 판매, 학교 급식실 조리사 등의 일을 닥치는 대로 하며 홀로 쌍둥이 자매를 키워낸 인물. 대충 질끈 묶은 머리와 피로해 보이는 얼굴, 후줄근한 복장은 그 자체만으로 그의 삶의 무게를 체감하게 만든다.</p> <p contents-hash="cdfa710a0b70f0c3f7ca54167b44fd555dfef6467084a3dd22239f6e9987d29c" dmcf-pid="Qh55aLA8Al" dmcf-ptype="general">직장 없이 마을에만 있는 유미지에게 "지금이야 나한테 빌붙어 산다 쳐. 엄마 죽으면 어쩔 건데?"라며 티격태격하다가도 반찬을 입에 넣어주는 등 애증 어린 모녀 관계를 보다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fa51edb52ee2b27f6c31967e18bcb0766f5e9709540286f265e7178407a3256d" dmcf-pid="xl11Noc6Ah" dmcf-ptype="general">과거 육상 선수의 꿈이 좌절된 후, 3년 동안 방 밖으로 나가지 않고 은둔형 외톨이로 살아가는 유미지를 세상 밖으로 꺼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순간은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dc631c15c927fd5568ac7330f6f5402ddb2448bd3c4ae7f84b8bd58139436c74" dmcf-pid="y8LL0tuSgC" dmcf-ptype="general">이때 "너 달리기 끝났다고 인생 다 끝난 거야? 언제까지 과거에 붙잡혀서 인생 허비할 건데? 너 평생 이렇게 숨어 살 거야?"라며 북받친 감정을 퍼붓는 장면은 말로 형언하기 어려운 김옥희의 복합적인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하며 뜨거운 눈물로 안방극장을 적시기 충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2c5593bcebdc302afd873934344a5f06b843841f6d1eeefae06d1eca30f4cbd" dmcf-pid="W6oopF7vNI" dmcf-ptype="general">유미래만 낳지 왜 자신을 낳았나며 발악하는 유미지에 울부짖는 것은 물론 자신의 엄마인 강월순(차미경 분)에게 이게 다 엄마 탓이라며 약한 모습을 내비치는 순간은 단단한 줄만 알았던 엄마 김옥희의 여린 마음마저 전달돼 울컥하게 만들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4da85f3f51d1ec7a66a952397369b7b7b1324eba85689d6c95e8781bb5d80b1a" dmcf-pid="YPggU3zTcO" dmcf-ptype="general">장영남은 '미지의 서울'을 통해 명품 배우의 저력을 입증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. 눈빛과 말투부터 아픈 손가락인 유미지를 대하는 애처로운 손길까지 완벽한 엄마 김옥희로 분한 것. 이에 남은 회차에서 장영남이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4bccd1ac91a64a1159de389bf62c6b66de413812456ebe3db6e9c510ac64347" dmcf-pid="GQaau0qyjs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장영남이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'미지의 서울'은 6월 7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" dmcf-pid="HxNN7pBWkm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하나 bliss21@</p> <p contents-hash="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" dmcf-pid="XMjjzUbYcr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결혼 추천해” 소지섭, 와이프 조은정 ‘무한 애정’ 06-07 다음 ‘보플2’ 참가자 6인 공개에 ‘후끈’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