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니 '루비' 美 롤링스톤 '올해의 앨범' 선정…K팝 아티스트 유일 작성일 06-07 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美 콤플렉스 '최고의 앨범'에도 이름 올려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EyTDcmev2"> <p contents-hash="40ebcee811e88e9fc9448bd0e5bbbddf5dceb0ccb20d5a81e1f4ba2ee5c4db05" dmcf-pid="zsXHOrhLT9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] 블랙핑크 제니의 첫 솔로 정규앨범 ‘루비’(Ruby)가 미국의 권위있는 음악 잡지 롤링스톤이 꼽은 올해 앨범에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445f0d3841a56258dca66d518a119a9cd04fe8d9d10fa27fc12af463b66a5a4" dmcf-pid="qOZXImloh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=OA엔터테인먼트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Edaily/20250607150031827vxkr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uwnif96FT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Edaily/20250607150031827vxk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=OA엔터테인먼트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ee50bf5b80d93bc5f8ffc02d82994031cb7953201849da2efbd94bc268ba5b0f" dmcf-pid="BI5ZCsSgTb" dmcf-ptype="general"> 5일(현지시간) 미국의 유명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(Rolling Stone)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‘2025년 최고의 앨범’에 제니의 첫 솔로 정규 앨범 ‘루비’가 이름을 올렸다.롤링스톤은 ‘루비’의 선정 이유에 대해 “2000년대와 2010년대 R&B 중심의 팝이 지배했던 아이디어를 흥미로운 방식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”고 꼽았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5a9d89f53ad14d51be4f9153937acb8ae797dd7562eaf600679d43f8407443f6" dmcf-pid="bC15hOvaCB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제니는 캔디 코팅 팝 R&B 중심을 장악하는 인상적 능력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, 리한나가 2016년 발표한 ‘Anti’에서 보여준 자기 성찰의 2세대를 연상시키는 순간도 있다”란 극찬까지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50a760a84f57845e33c310bef47c0bff3b127949641475f7fc44b79ee63d9d5c" dmcf-pid="Kht1lITNSq" dmcf-ptype="general">또 다른 미국 매체 콤플렉스(Complex) 역시 제니의 ‘루비’를 ‘2025년 최고의 앨범’에 꼽았다. 콤플렉스 측은 “‘루비’는 제니에게 새로운 장을 열었다”라며 “루비에서 제니는 다양한 음색을 마음껏 뽐낼 수 있었다”고 평했다. 또 “‘라이크 제니’와 같은 트랙은 팝의 완성도로 아티스트의 검증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‘트윈’과 같은 발라드곡에선 부드럽고 여린 면로를 보여줘 보컬역량을 증명해냈다”고도 부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4daceb1f7cc434cef5581ee46769bba646506cade6a135385513f03dc4418ce" dmcf-pid="9lFtSCyjvz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올해 롤링스톤과 콤플렉스가 선정한 이 명단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는 제니가 유일하다. 제니는 이를 통해 다시 한 번 솔로가수로서도 강력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9b86e2c2914924c75c37334325189b2655571176e22d9d9d79d679e63d74d35" dmcf-pid="2S3FvhWAv7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타이틀곡 ‘라이크 제니’를 포함해 15곡을 수록한 첫 솔로 정규 앨범 ‘루비’는 제니가 직접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의 정체성과 무한한 음악 스펙트럼을 담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f0d714751ae1b389a2329d600aff4123622dfdc4618bbd1de10c05c3d9dbfaac" dmcf-pid="VeEkdMnbTu" dmcf-ptype="general">김보영 (kby5848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용택 “은퇴 후 팀 우승, 부러웠다” 솔직 고백 06-07 다음 목동맘 장영란, 딸 또래 학생에 질투 폭발 “성적표 보고 손 떨린 적 처음”(티처스2)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