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우용여, 호텔 조식은 좋아도 명품은 아울렛! "정가 주고 못 사" 작성일 06-07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선우용여 "명품 가방 본 매장 죽어도 안 사"<br>선우용여 아들에 잔소리 "옷 좀 잘 입고 다녀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3txVK8tT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457d36afa7a195fcfe80e01c7529c9659e8a1de7a9fd6f959fb08725dfcc556" dmcf-pid="P0FMf96FC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선우용여가 명품 가방은 아울렛에서 구매한다고 밝혔다. / 유튜브 '순풍 선우용여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ydaily/20250607151407370nwwa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foHu1X3IT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ydaily/20250607151407370nww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선우용여가 명품 가방은 아울렛에서 구매한다고 밝혔다. / 유튜브 '순풍 선우용여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a0a9faf09d0edf560f0d7aedf1dd42a69efdcdcfd878ace021514a3e05f6cc8" dmcf-pid="Qp3R42P3lh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문지현 기자] 배우 선우용여가 제주도 당일치기를 떠나며 패션에 대해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9bbed2e0f139c8b6717cf34ddba55eb4ae0a6147a725475c6055415132fdc68" dmcf-pid="xU0e8VQ0hC" dmcf-ptype="general">4일 유튜브 '순풍 선우용여'에서 선우용여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. 선우용여가 공항에 오자 사람들이 알아봤고 그는 "선우용여는 좀 알았지만 요새는 더 난리다"라고 밝은 미소를 보였다. 청바지에 흰 셔츠, 초록색 찡이 달린 가방을 메고 온 그에게 제작진은 오늘의 패션에 대해 물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0a1399877aaf4a10a1c74c43d9ae5bfd6a06d2a1f52a6e5274cabeb237783fb" dmcf-pid="yANGlITNT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선우용여가 제주도 여행을 떠나며 가지고 나온 가방에 대해 아울렛에서 산 것이라고 밝혔다. / 유튜브 '순풍 선우용여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ydaily/20250607151408645gypj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4OPrjgkPh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ydaily/20250607151408645gyp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선우용여가 제주도 여행을 떠나며 가지고 나온 가방에 대해 아울렛에서 산 것이라고 밝혔다. / 유튜브 '순풍 선우용여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ef783c2f039ce546a96fa67a30e4ca265272df98f9d79f4be4bdfdc0fd89a85" dmcf-pid="WcjHSCyjCO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선우용여는 가방을 가리키며 "이거 명품인데 아울렛이다. 나는 본 매장에서는 죽어도 안 산다. 이 가방도 50% 해서 샀다. 뭐 어떻냐. 3년 된 거면 어떻냐. 내가 좋으면 그만이다. 남의 패션을 왜 따라가냐"라고 소신 있게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0c023d1e981e615f3352de6633c1e996b850522e89f3d39acb003a43e2f5b8e" dmcf-pid="YkAXvhWATs" dmcf-ptype="general">오늘의 콘셉트에 대해 "제주도 푸른 바다가 생각나서 푸른 신발, 푸른 안경, 초록 목걸이, 초록 가방을 매치했다. 젊어 보이려고 기를 쓰면 안 된다"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. 입국심사를 하면서 앞에 있는 팬과 이야기를 하며 행복해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739ce057b78f971ee1efcc4827fffb32a5c6bc2c16c27a3f495d76de2f0700a0" dmcf-pid="GEcZTlYclm" dmcf-ptype="general">당일치기 여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선우용여는 "며칠 여행 가면 그것도 지루하더라. 볼 거 보고 맛있는 거 먹고 당일치기 스트레스 싹 풀고 오면 저녁에 집에서 푹 잘 수 있다"라고 말했다. 제주도에 도착한 선우용여는 렌터카를 빌리자마자 호텔 조식을 먹으러 떠났다.</p> <p contents-hash="5a4d1488f111aa7fdea7ec9b576efb25e5250b3795aa7993e8407dca88f11604" dmcf-pid="HMQmAaEQCr" dmcf-ptype="general">바다 뷰가 보이는 호텔에 도착한 선우용여는 조식으로 삶은 계란, 연어 등 다양한 음식을 담아왔고 바다를 보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. 선우용여는 평소 식단에 대해 "신 것을 좋아해서 우동 짜장면도 식초를 넣어 먹는다"라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a798006b0eab025a13ac77cf787d252c1b1721c896bc482ab207e153123e457" dmcf-pid="XRxscNDxW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선우용여가 조식을 먹다 말고 아들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. / 유튜브 '순풍 선우용여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ydaily/20250607151409895txmw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8swFGyZwh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ydaily/20250607151409895txm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선우용여가 조식을 먹다 말고 아들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. / 유튜브 '순풍 선우용여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16bb0096d0fe5290caee0c520941b4618ffc19ea8d5f4f3dc1798942ceea98f" dmcf-pid="ZeMOkjwMh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아들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"옷 잘 입고 다녀라. 옷 좀 샀나. 머리도 좀 멋있게 빗고, 딸 자존심을 좀 지켜달라. 멋 내는 거 싫어하는 거 알지만 좀 멋있게 입을 땐 입어라"라고 말하며 손 뽀뽀도 하고 애정을 담아 이야기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38061292e6059ade76af485fd8783f3f3017e328eb091192bcc6e960505a52d7" dmcf-pid="5dRIEArRyE" dmcf-ptype="general">왜 아들에게 옷 잔소리를 하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선우용여는 "결혼하고 나서 노동자가 됐다. 머리도 하나로 묶고 다니고. 겉에 모습 가지고 사람을 보냐고 하더라. 우리 며느리가 딸 발표회에 갈 때 남편이 꾸미고 가지 않는다고 속상하다 전화가 왔더라. 그래서 한 소리 한 거다"라고 말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, 업그레이드된 ‘어글리 면치기’ 소환…주우재 ‘얼음’ (놀뭐) 06-07 다음 '나솔' 10기 정숙, 뺨 때리고 가짜 명품 팔고…논란 연속 [MD이슈]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