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보영, 두 남자와 얽혔다…'첫사랑' 박진영·'동업자' 류경수와 심쿵 로맨스 ('미지의 서울') 작성일 06-07 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SFIXY1mFI"> <p contents-hash="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" dmcf-pid="Yv3CZGts0O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7bb10a2eca60514592d2cff000edee49a30693ff1d087dfe3bb07ebf2f89cb7" dmcf-pid="GDyAhOvaz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53203581llnf.jpg" data-org-width="586" dmcf-mid="x8aBx6e7u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53203581lln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tvN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8e8b7505698432b7ac56d34a1baa7978296c5af36109899a5a759d19a03ba59" dmcf-pid="HwWclITNpm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박진영과 류경수가 ‘미지의 서울’에서 각양각색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.<br><br>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 속 이호수(박진영 분)와 한세진(류경수 분)이 쌍둥이 자매 유미지(박보영 분), 유미래(박보영 분)와 단짠 케미스트리를 뽐내고 있다.<br><br>먼저 유미지의 첫사랑 이호수는 유미지와 학창시절부터 남들은 모르는 웃음과 눈물을 공유하며 풋풋한 감정을 나눴다. 얼굴이 똑같이 생긴 쌍둥이 중에서도 유독 유미지를 잘 찾아냈던 이호수는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고 있는 와중에도 유미지의 본모습을 알아보며 그녀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40b85c221d24f4a16967d14ac637d7a7f275b67afb25e18f2a8d8d423a22c9e" dmcf-pid="XrYkSCyj0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53205097coxx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lExNoc6p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53205097cox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a856bfa1e1ccbfb2fe79f73ebf7e0753d747b85e9e1d06d58aaf9efe610726a" dmcf-pid="ZmGEvhWA7w" dmcf-ptype="general"><br>특히 동창들의 무심한 말에 대신 화를 내주는 등 유미지가 곤란할 때마다 나타나 도움을 주는 이호수의 모습은 훈훈함을 안겼다. 유미지가 유미래인 척 스스로를 자책할 때면 대신 “미지 잘못 아니야”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주고 “미지 내 첫사랑이잖아”라며 자신의 마음을 덤덤하게 고백해 설렘을 불러일으켰다.<br><br>그런가 하면 유미래의 동업자인 창화농장 농장주 한세진은 독특하면서도 다정한 면면들로 유미래의 마음을 일렁이게 하고 있다. 한세진은 유미래가 남기고 간 기획안을 꼼꼼히 읽어보고 그 능력을 인정하며 정식으로 동업을 시작했다. 딸기 수확을 하는 유미래를 생각해 의자 등 도구를 준비해주는 섬세한 면모로 유미래의 철벽을 허물어갔다.<br><br>이와 함께 동창 송경구(문동혁 분)의 스스럼없는 직진에 곤란해하는 유미래를 도와주고 서툰 운전 실력에도 어두운 밤길이 걱정돼 그녀를 집 앞까지 데려다주며 듬직함을 더했다. 한세진의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유미래 역시 그와 함께 밥을 먹으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가고 있는 상황.<br><br>이처럼 이호수와 한세진은 각기 다른 개성으로 유미지, 유미래 쌍둥이의 마음을 흔들며 극에 흥미진진함을 배가시키고 있다. 쌍둥이들의 비밀 약속이 계속되는 동안 이호수, 한세진과의 인연도 더욱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네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궁금해진다.<br><br>각각 이호수, 한세진 역으로 박보영(유미지, 유미래 역)과 탄탄한 연기 합을 보여주고 있는 박진영(이호수 역), 류경수(한세진 역)의 활약도 주목되고 있다. 때로는 따뜻한 미소로, 때로는 엉뚱하고도 귀여운 면모로 힐링과 로맨스를 오가고 있는 두 배우의 열연에 관심이 집중된다.<br><br>박진영, 류경수의 열연은 매주 토,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‘미지의 서울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 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10CM, ‘미지의 서울’ OST 참여…‘노을’ 오늘(7일) 발매 06-07 다음 '가는정 오는정 이민정' 안재현, '안다정'의 정석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