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굿보이’ 박보검, 빌런 오정세와 격돌 작성일 06-07 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AaxwksdD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b5b0d22100c7a2971fa9908a0e24c79ff348b89adbb1796733872ed06f80177" dmcf-pid="1cNMrEOJD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굿보이’ 오정세(왼쪽)와 박보검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khan/20250607160134281utph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ZX7XVK8tO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khan/20250607160134281utp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굿보이’ 오정세(왼쪽)와 박보검.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47826c26d433a0be313a840f866ecac048fb1746cbecb39b3a0a29545f5dd6b" dmcf-pid="tkjRmDIimp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극 ‘굿보이’ 박보검이 빌런 오정세와 정면 충돌한다.<br><br>‘굿보이’에서 윤동주(박보검)와 ‘배드보이’ 민주영(오정세)의 관계가 본격적인 대립 구도로 접어든다.<br><br>앞서 방송된 1-2회에서는 평범한 관세청 직원인 줄 알았던 민주영의 이면에 감춰진 섬뜩한 얼굴이 드러나며, 윤동주와의 기류에 긴장감을 더했다. 특히 아끼는 복싱 후배 이경일(이정하)이 뺑소니 혐의를 뒤집어쓰고 자백하자 무언가 잘못 돌아가고 있음을 직감했고, 기억 속 단서들을 하나씩 좇아가며 단 2회만에 그의 정체에 다가섰다. 하지만 자신을 찾아온 윤동주 앞에 민주영은 “누구세요?”라며 단 1%의 동요도 없는 모습으로 응수, 소름 돋는 엔딩을 장식했다.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킨 순간이었다.<br><br>그런 가운데, 7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절대 악 민주영을 향한 윤동주의 분노가 또 한 번 뜨겁게 끓어오른다. 공개된 스틸 속 윤동주는 민주영을 바닥에 눌러 놓은 채 멱살을 움켜쥐고 있고, 그런 그를 올려다보며 비열한 웃음을 짓는 민주영의 표정은 심상치 않은 상황을 예고한다. 강력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터뜨린 윤동주와 그조차도 계산된 듯 비웃는 민주영의 팽팽한 신경전이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.<br><br>제작진은 “3회에서는 윤동주가 각성하게 되는 중요한 순간이 그려진다. 민주영과의 충돌을 기점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커다란 균열이 생기기 시작할 것”이라며 “과연, 윤동주가 강한 분노를 터트린 채 민주영 앞에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지 두 사람의 숨 막히는 대립을 기대해도 좋다”고 덧붙여 본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.<br><br>‘굿보이’ 3회는 이날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며,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.<br><br>이다원 기자 edaone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귀궁’ 최정인, 한소은 곁 지키는 충직한 오상궁 ‘완벽 존재감’ 06-07 다음 ‘뭉찬4’ 축구화 없는 선수라니…이동국 “축구 인생 처음 보는 일”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