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지섭, 아내 향한 애정 "결혼 추천… 혼자보다 둘이 좋아" 작성일 06-07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광장'으로 돌아온 소지섭<br>"송승헌, 은인 같은 존재… 과거 숙식 제공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DfezUbYl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9d8dc0e9e7093a13c55d1d9c60750fd3abf37447531b0beebeee60251c1e300" dmcf-pid="qw4dquKGv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소지섭이 아내 조은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.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hankooki/20250607161452389gchs.pn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7GAOieo9l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hankooki/20250607161452389gchs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소지섭이 아내 조은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.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654200c718ff94cb54e1757608721c4b0008196ed65f3caabb484d12936fe09" dmcf-pid="Br8JB79Hyd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소지섭이 아내 조은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3886b7ef20a425e2f8f1c5e578b61bb298e46f7f79d3993580d36481db289c6c" dmcf-pid="bCMgVK8tye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6일 넷플릭스 코리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'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큰 형님들. 광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'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5612cb4e57bf2816e67726cdebaa549ad909c6e89bf364346fa1a6e51714300e" dmcf-pid="KhRaf96FSR" dmcf-ptype="general">영상 속 유병재는 소지섭에게 "유부남 만족도 1,000%라는 말을 들었는데 결혼을 추천할 만하냐"고 물었다. 그러자 소지섭은 고개를 끄덕이며 "추천한다. 혼자보다는 둘이 좋다"고 답했다. 소지섭과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은 2020년 결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c032f27feb56f49f4845b217430d0fe67d3d7a0227c161fd80e294a89ecaa89" dmcf-pid="9leN42P3hM" dmcf-ptype="general">소지섭이 SNS에서 소속사와 송승헌만 팔로우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다. 그는 "(송승헌과) 같이 데뷔하기도 했고, 내가 되게 쉽지 않은 상태였는데 형이 숙식을 많이 제공해 줬다. 내게 은인 같은 존재다. 바빠서 자주 못 봐도 늘 형이 마음속에 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83098c2e525d9cde080117fc53d1963ea01960ccb703e21596b9b57d2887235" dmcf-pid="2Sdj8VQ0hx" dmcf-ptype="general">'광장' 속 액션에 대한 이야기 또한 들려줬다. 소지섭은 '광장'에서 다리가 불편한 캐릭터인 기준을 연기했다. 그는 "다리를 많이 안 쓰고 손 액션 위주로 했고, 기구를 썼다. 걸음걸이를 연습하려고 초반에 실제 보정기를 차고 촬영했다. 처음에는 너무 어색해서 잘 안 됐다. 발목을 못 움직이게 해두고 촬영했다"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1574274ea6ed785dbb1adf9ea9e8ef3471ae6e92b6601733ff772b4c85321fcb" dmcf-pid="VvJA6fxplQ" dmcf-ptype="general">소지섭은 2022년 진행된 영화 '자백' 관련 인터뷰에서도 아내 조은정을 언급한 바 있다. 당시 "결혼 후 배우로서 크게 달라진 건 없다"면서도 "결혼이 주는 안정감은 있다"고 전했다. 더불어 조은정과 부부의 연을 맺은 후 불면증이 없어지고 한층 여유가 생긴 듯하다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2df45f53ce333f83379c36e88afe76e64b0cf0b0359a5e1b3bcb635b1d370c0c" dmcf-pid="fTicP4MUyP" dmcf-ptype="general">소지섭의 복귀작인 '광장'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. 지난 6일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65e3e94600749aa31a1da2f6f5d298d324c6051b30f8b85f255991cc12da40b" dmcf-pid="4ynkQ8RuW6" dmcf-ptype="general">정한별 기자 onestar101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브루나이 간 류수영, 마성의 플러팅으로 딜 (류학생 어남선) 06-07 다음 4화까지 삭제된 '불꽃야구', 동국대와 승부 앞두고 위기 "아무도 없어"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