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계체조 허웅, 아시아선수권대회 안마 은메달…마루 문건영 동메달 추가 작성일 06-07 80 목록 남자 기계체조 간판으로 성장한 허웅(제천시청)이 홈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안마 종목에서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.<br> <br>허웅은 오늘(7일)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안마 결선에서 14.633점의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한 카자흐스탄의 나리만에게 0.3점 뒤져 2위를 기록했습니다.<br> <br>예선 1위로 결선에 진출해 메달 가능성을 밝힌 허웅은 8명이 기량을 겨루는 결선에서 두 번째 기술인 F난도의 벨토젤리와 더블 러시안을 연이어 소화하며 무결점의 감점 없는 연기를 이어갔지만 마지막 착지에서 F난도의 기술을 하지 못해 예선보다 0.1점 낮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.<br> <br>지난해 자신의 첫 올림픽 출전인 파리올림픽대회에서 안마 7위를 기록해 한국 남자 기계체조의 간판으로 떠오른 허웅은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은메달을 수확하며 내년 아시안게임 메달 가능성을 높였습니다.<br> <br>마루에선 문건영이 14.033점으로 동메달을 수확했습니다. 지난 2023년 전국체전 남고부 대회에서 대회 최초의 7관왕을 달성해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문건영은 자신의 첫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어 대표팀에 새로운 메달 유력 후보로 떠올랐습니다.<br><div class="artical-btm" style="text-align: left"><br>■ 제보하기<br>▷ 전화 : 02-781-1234, 4444<br>▷ 이메일 : kbs1234@kbs.co.kr<br>▷ 카카오톡 : 'KBS제보' 검색, 채널 추가<br>▷ 네이버,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!<br><br></div>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숏폼 키우고 뉴스 큐레이션…AI시대, 포털 다음 부활할까 06-07 다음 UFC 더블 타이틀전, 트럼프 대통령까지 관람 예고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