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뭉찬4’ 최종우, 축구화 없다.. 이동국 “총체적 난국” 살벌한 분위기 작성일 06-07 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aBSjgkPT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0ca97f774fa902abe6bcc7a8dca7cf438d28b41aa7328af5e02cd930b21ceb9" dmcf-pid="0NbvAaEQh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예능 ‘뭉쳐야 찬다4’ (제공: JTBC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bntnews/20250607163303527mnir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FrFwdMnbS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bntnews/20250607163303527mni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예능 ‘뭉쳐야 찬다4’ (제공: JTBC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7c6bb5167f07adb808331f9873d1a221fefe34962e186424d4f75f5c80b67a5" dmcf-pid="pjKTcNDxSk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뭉쳐야 찬다4’ 이동국의 팀 ‘라이온하츠FC’가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bb5ebb8b01b8f2e74d6f0ff8eb579f695dd9428702572a14690fd2e5e61dc1b" dmcf-pid="UA9ykjwMvc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8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‘뭉쳐야 찬다4’ 10회에서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동국 감독의 ‘라이온하츠FC’가 안정환 감독의 ‘FC환타지스타’의 1라운드 전승 행진을 저지하기 위해 도전장을 내민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fd95651540f222a1f28c2086dae1f2caf5fed948dceb7cca376691d20f2770" dmcf-pid="uc2WEArRSA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경기 직전 ‘FC라이온하츠’의 라커룸이 냉랭하게 얼어붙는 사건이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6a8e9fe9e4ab066aa582516b6041f87ee0b03a4570fc0faad6de56ed37fe7902" dmcf-pid="7kVYDcmel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경기를 앞둔 ‘라이온하츠FC’ 선수들은 라커룸에서 대화를 나누며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준비한다. 중요한 경기인 만큼 부상자 이신기, 에이전트H, MJ도 응원 차 방문해 팀 분위기를 끌어 올린다. </p> <p contents-hash="7ee5999d48f0689e08d0b066709345d4286d23d4faf9c5edd5aa8d8ade7b67fc" dmcf-pid="zEfGwksdh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“신가드를 두고 왔다”는 히카리의 말을 시작으로, 라커룸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찾아온다. 이어 에이스 최종우마저 “축구화가 없다”고 고백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0f62c2f10616fed40fba08a4bb8b214d6e154c2c17211831ed283d79475eed29" dmcf-pid="qD4HrEOJSa" dmcf-ptype="general">전체 드래프트 1번이자, ‘라이온하츠FC’의 열정 부장 이신기가 특히 분노하며 “축구화를 안 가져오면 어떡해?”라고 날카로운 일침을 가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b653a2ae6e6ea6ee601abe824d3b7ce676552dd132b8b6289263d72bfe80980f" dmcf-pid="Bw8XmDIiWg" dmcf-ptype="general">마치 ‘최악의 악’ 서부장이 눈 앞에 나타난 듯한 그의 무시무시한 카리스마에 선수들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고, 라커룸 분위기가 냉랭하게 얼어붙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bb22f574f89eee7cd0d9b881c410f38b22f58aeb3699c8fd4babfe7ca96672fc" dmcf-pid="bIMFhOvaWo" dmcf-ptype="general">이동국 감독도 라커룸에 들어오자마자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눈치 챈다. 최종우가 축구화를 안 가져왔다는 말을 듣고는 “총체적 난국이구나”라며 난감해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e0f005473e0ae6ae1f6934434e5e38516917887670ecd14eed32235af784a57d" dmcf-pid="KCR3lITNT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“축구하러 오면서 축구화를 안 가지고 왔다는 말을 축구 인생 처음 듣는다”라며 당시의 황당했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2e346990755bb5d540b72a2411be23ad3c5624bbd24b49eb579f8c047fe92a7d" dmcf-pid="9he0SCyjvn" dmcf-ptype="general">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이 사건은 뜻밖의 반전으로 이어진다는 후문. 침울했던 팀 분위기를 반전시킨 결정적 한 방은 무엇일지, ‘라이온하츠FC’가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환의 팀을 상대로 반격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9513fc7f6ba3cbe070d164b8415bc53641c6cf3c96abd75ff37669068fbb3f7a" dmcf-pid="2ldpvhWAl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1라운드 1위를 두고 맞붙은 안정환의 ‘FC환타지스타’와 이동국의 ‘라이온하츠FC’의 경기 결과는 8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‘뭉쳐야 찬다4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" dmcf-pid="VSJUTlYchJ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"♥세무사 남편, 딸들 고생 안 시킨다고 새벽 대기줄" 06-07 다음 최수종·진태현, 천상계→인간계 1티어 사랑꾼들의 만남 (여행사담2)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