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前 트윈스 선수’ 박용택, 은퇴하니 우승 “부럽고 아쉬워” (불후) 작성일 06-07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l5uLiNfs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2cf65408989d72865434a3b5fbb5543355ef199f92c93163ed925fa182c6cb6" dmcf-pid="qS17onj4m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2 음악 예능 ‘불후의 명곡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khan/20250607172654333yfsb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7u9QOmlos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khan/20250607172654333yfsb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2 음악 예능 ‘불후의 명곡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9c7c51d9759889b59e1296af4c31207f71a0d46c4024b94971d6924bca367db" dmcf-pid="BvtzgLA8mD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불후의 명곡’ 박용택이 LG 트윈스의 우승에 대한 소감을 전한다.<br><br>7일 방송되는 KBS2 음악 예능 ‘불후의 명곡’은 ‘9회말 2아웃 역전송’ 특집으로 펼쳐진다.<br><br>김병현은 자신의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손가락에 낀 채 기선 제압에 나선다. 그는 지난 2월 방송된 ‘제 2의 인생 특집’에 출연해 무승에 그쳤던 것이 너무 아쉬웠다며 “야구선수들만 모아놓고 하면 내가 짱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이번 특집을 기획했다”라고 밝혀 토크 대기실을 술렁이게 한다.<br><br>이에 MC 이찬원은 “김병현이 ‘이런 피라미들과 해서 지면 동네 창피해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다’고 했다더라”라며 승부사들의 경쟁 심리에 불을 붙인다. 김병현은 ‘지면 이사 가는 거냐’, ‘쫓겨나는 거 아니냐’는 후배들의 공격에 “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”라며 주먹을 불끈 쥔다.<br><br>하지만 ‘설계자’ 김병현도 예상치 못했던 복병이 등장했다. 바로 ‘래퍼 트루디 남편’ 이대은의 등장. 김병현은 “제가 라인업까지 거의 구성했는데, 이대은은 섭외 안 했다”라며 위기감을 토로, 이들의 불꽃 튀는 승부가 어떻게 펼쳐질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.<br><br>이날 소문난 야구광인 이찬원이 놀라운 야구 지식을 대 방출 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. 이찬원은 각 선수들의 이력은 물론 플레이 스타일 등을 술술 읊으며 ‘찬또위키’를 가동한다. ‘KBS 연예대상’에 빛나는 이찬원은 야구 캐스터로서도 손색없는 능력치를 발휘하며 이번 특집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는 후문.<br><br>‘트윈스의 영원한 캡틴’으로 소개된 박용택이 은퇴 후 트윈스가 우승한 것과 관련해 “처음엔 너무 좋았다. 그런데 우승 세리머니를 보는데 그때부터 부러움, 아쉬움이 밀려오더라”라고 털어놨다고 해 ‘불후의 명곡’에서 터질 야구선수들의 리얼한 토크에 기대감이 치솟는다.<br><br>7일 오후 6시 5분 방송.<br><br>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, 유학 도중 ‘백반 마스터’ 유혹…급 동업 제안 (류학생 어남선) 06-07 다음 ‘불꽃야구’ 동국대 유희관 출격! 비장의 무기는?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