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남편 많이 달라져”이민정, ♥이병헌 변화 이끈 한마디 (가오정) 작성일 06-07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lqrp3zTka"> <p contents-hash="00d1c61f0a8b9277238e6ae68c7ef5347412469a618147ff2b6c1f34fc5c5410" dmcf-pid="GSBmU0qyog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이민정이 진솔한 매력을 드러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25573e568972f4b81cda1ef2985f54bc0a442039520c016dc4ae92b3ea9be5f" dmcf-pid="HgWelCyjg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iMBC/20250607172443645kttz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W22Cq79Hc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iMBC/20250607172443645ktt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a5fb9dea8ac1b78704ff5fd618132d12313aa2dd68485007b859be626fd20ad" dmcf-pid="XaYdShWAjL" dmcf-ptype="general">6월 6일 방송된 KBS 2TV ‘가는정 오는정 이민정’(이하 ‘가오정’)에서는 정남매(이민정, 붐, 안재현, 김정현, 김재원)와 게스트 이준영의 강원도 삼척 산촌마을 2일 차가 공개됐다. 그중 정남매 대장 이민정은 산촌마을 어르신들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눈물 흘렸고, 반전 승부욕을 발휘하며 웃음을 터뜨렸다. 무엇보다 남편 이병헌을 달라지게 하고, 동생 김정현의 변화를 알아챈 이민정의 진솔함이 뭉클함을 안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33abb79f5126e6d8684fc3c7c7049dea555100560d9a22e54389c48ffa8dc745" dmcf-pid="ZNGJvlYcA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민정과 붐은 산촌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한글학교로 향했다. 이민정이 일일 한글 공부 선생님으로 나섰다. 이민정은 “첫째 아들이 태어났을 때 가장 행복했다”, “나는 밥을 잘한다. 그래서 식구들이 좋아한다” 등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예문으로 어르신들 한글 공부를 도왔다. </p> <p contents-hash="4dbd36d7bffd23c969d78b6d5fc3d47d899a2837a83f12b540b7d90393aa5c74" dmcf-pid="5jHiTSGkgi" dmcf-ptype="general">이때 한 어르신이 남편의 1주기가 다가온다고 말했다. 하늘로 떠난 남편이 보고 싶은 어르신의 마음에 깊이 공감한 이민정은 눈물을 흘렸다. 붐 역시 “저희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다”라며 “아버지를 만나면 하고 싶은 말이 ‘보고 싶었다’ 딱 하나다”라고 털어놨다. 어르신의 마음에 위로를 전하려는 이민정과 붐의 진심이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f06c926401ce6907aedfd02608989bceb869745625851c42c259491ff1878bd" dmcf-pid="1AXnyvHEgJ" dmcf-ptype="general">같은 시각 꽃미남 4인방(안재현, 김정현, 김재원, 이준영)은 마을 잔치에 필요한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전통시장에서 장을 봐 왔다. “금명이한테 잘하지 그랬어”라며 재미있게 이준영을 다그치는 시민과의 만남, 우연히 마주한 아이유 입간판을 향한 이준영의 미련 뚝뚝 사과, 꽃미남 4인방의 폭풍 먹방, 갑작스럽게 삼척 슈퍼스타에 등극한 안재현 등 유쾌한 에피소드가 이어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07161727546e321ee2888433dc1d9eaecf28db2584daefd24721d3f18345239e" dmcf-pid="tcZLWTXDc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본격적인 마을잔치 준비가 시작됐다. 이날 정남매와 이준영은 평소 어르신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양식 코스 요리를 선택했다. 특히 김정현이 단호박 수프를 전담했는데, 기대 이상의 요리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. 정남매와 이준영의 진심, 노력을 알아주신 것인지 어르신들의 반응도 매우 좋았다. 오전 한글학교에서 만난 한 어르신은 서툰 글씨로 이민정에게 감사의 편지를 전하기도. </p> <p contents-hash="8dbf61692b681df6da62541342d2df1600e027a2b49c5610dbccd920138e0a6a" dmcf-pid="Fk5oYyZwoe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이날 정남매의 진솔한 대화도 공개됐다. 늦은 밤 잠자리에 들기 전 한자리에 모인 정남매와 이준영. 이민정은 김정현에게 “처음에는 ‘열심히 해야지’ 하는 표정이었는데 나중에는 즐기면서 일하는 게 편해 보이고 보기 좋았다. 건강해지는 느낌이 있다”라고 말했다. 이에 김정현은 “예전에 저는 무조건 혼자 있는 게 좋은 사람이었다. 일(배우) 시작하면서 그렇게 됐다. 그런데 ‘가오정’을 하면서 사람 만나는 것이 좋아졌다. 좋은 사람들과 같이 있으니 좋은 에너지가 나는 것 같다”라고 털어놨다. 김정현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있음을 이민정이 알아챈 것. </p> <p contents-hash="a4128a2bfa9aacb8cef1e8c3d63f08e2c75f6dee868d6c35afd3df0f66aeeb92" dmcf-pid="3E1gGW5rkR" dmcf-ptype="general">이민정은 “배우는 혼자 있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. 남편(이병헌)도 갇혀 있던 적이 있었는데 ‘배우는 사람을 연기하는 건데 어떻게 사람을 안 보고 연기를 해, 행복한 시간 보내면서 하는 거야’라고 말해줬다. 어느 순간 남편이 많이 달라졌다”라고 말했다. 이어 “배우는 갇히면 안 된다. 내 삶이 즐거워야지”라며 김정현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60e8d3503a1626c214e0764242d738edce1f9aa0c5ffa31276a5f81f72e4af45" dmcf-pid="0DtaHY1maM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에서는 좌충우돌 우당탕탕 정남매와 함께 초특급 게스트 이찬원과 신동엽이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e4ff70429d7141cdd043809a17b48034ed58274e8ba6d71e48d2f0effea836c" dmcf-pid="pwFNXGtsjx" dmcf-ptype="general">iMBC연예 김혜영 | 사진출처 KBS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7월 결혼' 김준호, 다이어트 중 고삐 풀렸다…먹식이 본능 회복 06-07 다음 '불꽃야구' 또 삭제, 5회까지 모두 사라졌다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