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태균→이대은, 프로야구 선수들 ‘불후’ 뜬다 작성일 06-07 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RzyzuKGr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8f8214b035295e1651bc7564280424af8ff6ae70c9b30108538e69e9fcce9f5" dmcf-pid="yIL9LiNfE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2 예능 ‘불후의 명곡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khan/20250607173114687ytqb.pn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Qb7T7UbYI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khan/20250607173114687ytqb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2 예능 ‘불후의 명곡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da50990f33d925a72785aa20c33f2ebbde461b078ec62fb01233e4a5234f145" dmcf-pid="WCo2onj4DW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불후의 명곡’에 레전드 프로야구 선수들이 뜬다.<br><br>7일(토) 방송되는 KBS2 예능 ‘불후의 명곡’ 709회는 ‘9회말 2아웃 역전송 특집’으로 펼쳐진다.<br><br>프로야구가 294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동원하며 역대 최고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, 이번 ‘불후의 명곡’은 대한민국 야구 역사의 전설들과 함께 한다. 국내 프로야구를 비롯해 메이저리그까지 레전드 급 선수들이 야구공과 배트 대신 마이크를 잡고 무대로 한판 승부를 벌인다.<br><br>이 가운데 이번 특집을 장식할 특급 라인업이 기대 포인트다. 월드시리즈 우승에 빛나는 ‘핵 잠수함’ 김병현을 비롯해 ‘영원한 타격왕’ 박용택, ‘괴물 타자’ 김태균, ‘도루왕’ 이대형, ‘느림의 미학’ 유희관, ‘꽃미남 투수’ 이대은 등 총 6인이 마운드와 타석이 아닌 무대를 밟는다.<br><br>특히, 김병현이 말로만 듣던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직접 선보인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. 김병현은 영롱한 자태를 뽐내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우승 반지를 끼고 본격 기선 제압에 나선다고. 이번 특집의 기획에 직접 관여했다는 ‘설계자’ 김병현은 기세를 몰아 “여기선 내가 짱 먹을 수 있다. 우승은 내가 할 것”이라며 ‘불후의 명곡’ 우승 트로피에 욕심을 낸다.<br><br>이에 후배들 역시 원색적인 디스 공방을 불사하며 승부사 기질을 폭발시킨다는 전언이다. 김병현과 더불어 ‘불후의 명곡’에 출연 경험이 있는 김태균은 “의미 있는 패배는 없다”라고 명언을 제조한 것도 모자라 “(유)희관이는 내세울 게 머리밖에 없다”라며 찐친 유희관을 향한 도발(?)에 나서기까지 한다고. 급기야 유희관은 ‘불후의 명곡’ 최초 벤치클리어링을 선언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.<br><br>야구 선수 중 노래 실력이 좋기로 소문난 이대은은 선배들의 리허설 무대를 염탐했다며 “나머지는 고만고만하고 내가 1등이다”라고 자신감을 폭발시켰다는 후문. 이에 승부사들의 오차 없는 승부욕에 박용택은 “오늘 전쟁이구나”라고 외치며 피 튀기는 혈전을 예고해 다가올 ‘불후의 명곡’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.<br><br>이중 MC 이찬원은 연예계 야구광으로 소문난 이번 특집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. 이찬원은 “야구 레전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”라면서 “대한민국 야구의 역사를 쓰신 분들 아니냐”라고 한껏 들뜬 미소를 날린다. 이에 ‘야구광’ 이찬원의 살아있는 찬또위키 역시 이번 특집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.<br><br>7일 오후 6시 5분 방송.<br><br>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임현주→박지현, '핱시상' 외모 기준에 입 열었다…'하트페어링' PD "의도한 적 없어" [인터뷰] 06-07 다음 '불꽃야구' 파이터즈vs동국대, 물러설수 없는 끝장 승부 펼친다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