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현주→박지현, '핱시상' 외모 기준에 입 열었다…'하트페어링' PD "의도한 적 없어" [인터뷰] 작성일 06-07 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XZ8jaEQuz"> <p contents-hash="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" dmcf-pid="9Z56ANDxu7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5d9f89ebbebfede4ff1ad960addc234df2de71aab71ec5d0e9d504d5efdb902" dmcf-pid="251PcjwM7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73104700xkcx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qrqiOmloF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73104700xkc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N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0f01658852e7671354fc1ea9367c7a2a3da17a91f8763d85e167ea7ff9595ce" dmcf-pid="V1tQkArR0U" dmcf-ptype="general"><br>'하트시그널'에 이어 '하트페어링'을 연출한 박철환 PD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'핱시상'(하트시그널 외모상)에 관한 견해를 밝혔다.<br><br>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채널A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 PD는 '하트페어링'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. '하트페어링'은 3월 7일 첫 방송 된 프로그램으로, 결혼을 전제로 한 청춘들의 현실적인 연애 스토리를 다뤘다.<br><br>앞서 2017년 첫 방송 된 '하트시그널'은 시즌 4까지 이어지며 매 시즌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고, 올해는 결혼을 주제로 한 '하트페어링'으로 새롭게 돌아왔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2782aa09feffd0e81bdf55c8e32c85f0299b4e6f015b9a97194bff2d268f626" dmcf-pid="ftFxEcmeF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73106273salo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Z8cWTXD7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73106273sal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50cfbb94f1e08d689f16e9b4ff1063f9bb4b2d8ff57a4ddf51a0c94b3e37743" dmcf-pid="4F3MDksdu0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동안 '하트시그널' 시리즈에서는 배윤경, 오영주, 임현주, 박지현 등 청순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에 뚜렷한 개성과 강단을 지닌 출연자들이 큰 인기를 얻었다. 이로 인해 '핱시상'이라는 고유한 이미지가 형성됐고,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"다른 연애 예능에 비해 유독 '하트시그널'은 청순한 분위기가 강하다"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.<br><br>박 PD는 "외모를 기준으로 삼은 건 아니고, 특별히 깊이 고민해본 적도 없다"고 웃으며 운을 뗐다. 그러면서 "돌이켜보면 시청자들이 좋아할 만한 인상, 이성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이미지는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반영된 것 같다"고 덧붙였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35fe978eb188e881d8dfd4181519209c0618548e11fdc7afc1bde81aa4cff9b" dmcf-pid="892jTSGkp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채널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73108349txea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XY2onj4u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73108349txe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채널A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72bf186e888f314e0671a611cdcc781d5a3e546ea098adbed6786356df1f3e8" dmcf-pid="62VAyvHEUF" dmcf-ptype="general"><br>박 PD는 "비주얼이 매력적인 경우 웬만하면 인터뷰를 진행한다. 3번 이상 인터뷰하는데,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출연자가 가려지는 것 같다"고 설명했다. 이어 "여러 차례 인터뷰하다 보면 출연자와 제작진 간의 호흡이 맞아간다. 한두 달 동안 대화를 나누다 보면, '이 사람과는 함께 그림을 그릴 수 있겠다'는 확신이 생긴다. 그렇게 확신이 드는 분들이 최종적으로 함께하게 되는 것 같다"고 덧붙였다.<br><br>또한 그는 "방송이라는 특성상 시청자들과 함께 몇 달을 보내야 한다. 그만큼 정을 붙일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게 중요하다"고 강조했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메간, "나는 양성애자"....라라 이어 성소수자 커밍아웃 06-07 다음 김태균→이대은, 프로야구 선수들 ‘불후’ 뜬다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