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준혁 "이영표, 우리가 고통받는 것 즐겨" 불만 폭발→배윤정 "두통·구토 증세 힘들어"('뛰산') 작성일 06-07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daddRLKt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9d856604aabf075f636892be7350d0b8f00069aa68e80210918b6729ee2b327" dmcf-pid="QnAnnJaVY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출처| MBN ‘뛰어야 산다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tvnews/20250607180602983ftgu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6TwNNgkPt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tvnews/20250607180602983ftg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출처| MBN ‘뛰어야 산다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ceb4b511595b9ced1485fb349573f9b00a71c5d47b3904fd08be5fc1ef9f011" dmcf-pid="xLcLLiNfYf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] '뛰산 크루’가 ‘트레일 러닝’ 대회를 앞두고 산악 훈련에 돌입하는 가운데, 양준혁이 이영표 부단장에게 불만을 터뜨려 짠한 웃음을 안긴다. </p> <p contents-hash="2a23cd563d14b5ef2bb5f1d18dc9f4dc6a01f7ca4eca48d0f24bbc3cf5d09a4b" dmcf-pid="y1u11Z0CXV" dmcf-ptype="general">7일(오늘) 밤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예능 ‘뛰어야 산다’ 8회에서는 ‘뛰산 크루’가 ‘하프 마라톤’ 성공 후, 처음으로 ‘트레일 러닝’ 대회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c10128916ab364d0873c2a429f3d8f81a182a98006292595c930638dde184100" dmcf-pid="Wt7tt5phY2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션 단장은 '하프 마라톤' 완주 후 약 2주 만에 모인 ‘뛰산 크루’에게 “트레일 러닝 대회를 나갈 것”이라고 깜짝 선포한다. 배윤정 등 ‘뛰산 크루’는 “평지도 잘 못 뛰는데 산을 뛰라니…”라며 ‘동공지진’을 일으키고, 이영표 부단장은 “‘트레일 러닝’이란 산길, 오솔길 등 자연지형을 이용한 러닝이다. 트랙이나 도로를 뛰실 때와는 또 다른 고통이 있을 것”이라고 엄포를 놓는다. </p> <p contents-hash="e3e69de8736636bc2b7f138546fc820f1ad210c324cd061e1c9692e1c1f42ed0" dmcf-pid="YFzFF1Ult9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양준혁은 “이영표 부단장은 은근히 우리가 고통 받는 걸 즐기는 것 같다”고 불만을 제기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. 권은주 감독은 “오늘은 ‘트레일 러닝’을 대비한 산악 훈련을 하는데, 500m 정도만 달리면 된다. 내일 ‘트레일 러닝 대회’가 있어 무리하게 뛰지는 않을 것”이라고 ‘뛰산 크루’를 안심시킨다. </p> <p contents-hash="0381eac8755f12d9f8a7517d80f153ec869f77c0ca59db6b0948e70734276c01" dmcf-pid="G3q33tuSYK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산악 훈련에 돌입한 ‘뛰산 크루’는 얼마 지나지 않아 체력적 한계를 호소하며 힘들어한다. ‘에이스’ 이장준은 “허벅지 근육이 터질 것 같다”고, 배윤정은 “두통과 구토 증세로 너무 힘들다”고 토로한다. 급기야 정호영은 “이러다가 직원들을 잃게 될 것 같다”는 폭탄 발언까지 한다. 정호영이 이런 말을 한 이유가 무엇인지와 ‘뛰산 크루’가 산악 훈련을 잘 마친 뒤 ‘트레일 러닝’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. </p> <p contents-hash="4fbc33d8bd8d73ec1fdfb7fb4a7364bbc77482a19c12fd9be99cc823777a6151" dmcf-pid="H0B00F7v5b" dmcf-ptype="general">처음으로 ‘트레일 러닝’에 도전하는 ‘뛰산 크루’의 치열한 마라톤 성장기는 7일(오늘) 밤 8시 20분 방송되는 MBN ‘뛰어야 산다’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" dmcf-pid="Xpbpp3zTGB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무진, ‘스태프 갑질’ 당한 행사…오늘(7일) 무대 다시 오른다 06-07 다음 이경규, '은퇴' 입 열었다 "스스로 관둘지 밀려날지…방송인은 애매해"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