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굿보이’ 박보검, 오정세에 정의 불주먹 맛 보여줄까 작성일 06-07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RyWTSGkz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cdc9d3636516becb36242fec805d75ecde3131ff72d2cbf0370d183bfe8adc4" dmcf-pid="WeWYyvHEp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굿보이’ 사진|SLL, 스튜디오앤뉴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tartoday/20250607182102966ztfn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xEpU0F7v7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tartoday/20250607182102966ztf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굿보이’ 사진|SLL, 스튜디오앤뉴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e81a84dc042ceeb13cbeadeea4f6ecad289acd6edcec67faab57bc1b7a297095" dmcf-pid="YdYGWTXDuY" dmcf-ptype="general"> ‘굿보이’ 박보검이 ‘배드보이’ 오정세와 정면 충돌한다. ‘정의의 불주먹’ 맛을 보여주게 되는 것인지 3회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09f80dc6fd3f91a3d7afcc6d6f8430f43464cdd52e576d25b83c3ff2f8b6c3e1" dmcf-pid="GiHXGW5r3W" dmcf-ptype="general">JTBC 토일드라마 ‘굿보이’(연출 심나연, 극본 이대일)에서 ‘굿보이’ 윤동주(박보검)와 ‘배드보이’ 민주영(오정세)의 관계가 본격적인 대립 구도로 접어든다.</p> <p contents-hash="328ab1ea91584377ba252e9a6281b4cd021e9976b684bdf18a2a096f95538fb0" dmcf-pid="HnXZHY1muy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방송된 1-2회에서는 평범한 관세청 직원인 줄 알았던 민주영의 이면에 감춰진 섬뜩한 얼굴이 드러나며, 윤동주와의 기류에 긴장감을 더했다. 특히 아끼는 복싱 후배 이경일(이정하)이 뺑소니 혐의를 뒤집어쓰고 자백하자 무언가 잘못 돌아가고 있음을 직감했고, 기억 속 단서들을 하나씩 좇아가며 단 2회만에 그의 정체에 다가섰다.</p> <p contents-hash="d226cccf8e9cbbde7361935023920888d6a15219413b25d1bbea6898f2855950" dmcf-pid="XLZ5XGtsuT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자신을 찾아온 윤동주 앞에 민주영은 “누구세요?”라며 단 1%의 동요도 없는 모습으로 응수, 소름 돋는 엔딩을 장식했다.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킨 순간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9508e08aa9aa7e8127d55a308476b85f3bf08c12fe3f49c8c017ef5db96dd5b" dmcf-pid="Zo51ZHFOuv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가운데, 오늘(7일) 방송되는 3회에서는 절대 악 민주영을 향한 윤동주의 분노가 또 한 번 뜨겁게 끓어오른다.</p> <p contents-hash="f4d3a265cf86b135bcc465e83a1390b8e3e807d4805b49b2528d2388c2f49841" dmcf-pid="5g1t5X3I7S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스틸 속 윤동주는 민주영을 바닥에 눌러 놓은 채 멱살을 움켜쥐고 있고, 그런 그를 올려다보며 비열한 웃음을 짓는 민주영의 표정은 심상치 않은 상황을 예고한다. 강력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터뜨린 윤동주와 그조차도 계산된 듯 비웃는 민주영의 팽팽한 신경전이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4b9fc0ec7ac0cf54019bbaae712ca1576e4273cf91a61c16be365f8a0cf6ee60" dmcf-pid="1atF1Z0CFl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“3회에서는 윤동주가 각성하게 되는 중요한 순간이 그려진다. 민주영과의 충돌을 기점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커다란 균열이 생기기 시작할 것”이라며 “윤동주가 강한 분노를 터트린 채 민주영 앞에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지 두 사람의 숨 막히는 대립을 기대해도 좋다”고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adcb4093877551535e5d617510d8e8b6ba837255ed92ca40f2e1fe45bddb4d8" dmcf-pid="tNF3t5ph7h" dmcf-ptype="general">‘굿보이’ 3회는 오늘(7일)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요정컴미' 전성초, 엄마 됐다 "우리가 함께 보호해야 할 생명 생겨" [RE:스타] 06-07 다음 안세영, 5번째 우승 보인다…日 야마구치 꺾고 인도네시아오픈 결승 진출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