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3세' 오창석 "과거 여자 많이 버렸다…천하의 몹쓸 X이었지만, 희열 느껴" ('태양을') 작성일 06-07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oBDU0qypE"> <p contents-hash="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" dmcf-pid="tgbwupBWFk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81ac18ea26319358feac39b2c9e1e84709947f93f02cdb147dd2c77df9fb141" dmcf-pid="FaKr7UbYu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83103474dtmf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Ze84srhL3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83103474dtm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45497b2a42949b17a6535768d45cdb30d2df97780176f5f8bf5bbdf0ee0db18" dmcf-pid="3N9mzuKG3A" dmcf-ptype="general"><br>1982년생 오창석이 '마녀의 게임' 이후 다시 한번 악역에게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.<br><br>그는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'태양을 삼킨 여자'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. 행사에는 임현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배우 장신영, 서하준, 윤아정, 오창석, 이루다 그리고 김진형 PD가 참석했다.<br><br>'태양을 삼킨 여자'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,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서는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이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fafe4022023eb8b38a88834e003dd68162b1caf3ced01d08f830a0c379bee98" dmcf-pid="0j2sq79H3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83104863xrjo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5LQvf2P30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10asia/20250607183104863xrj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5ae29d972647d5a72b929b86ef1f16096bf5ea4ba89990d4aee1f5846944831" dmcf-pid="pD6l2K8tFN" dmcf-ptype="general"><br>극 중 오창석은 자수성가한 검사 출신이자 민강유통의 법무팀 수장인 김선재 역을 맡았다. 임신한 여자친구 백설희(장신영)를 버리고 성공을 선택하는 인물이다. 그는 "3년 전 '마녀의 게임'에서 이미 많은 여자를 버렸다. 그때 많이 버려봐서 단련됐다"며 너스레를 떨었다.<br><br>오창석은 "과거 '마녀의 게임'을 통해 악역을 처음 맡았는데, 천하의 몹쓸 놈이었지만 희열을 느꼈다. 카메라 앞에서 자유롭게 놀 수 있는 폭이 악역이 훨씬 크더라"고 말해 분위기에 웃음을 유발했다. 이어 "선역은 항상 당하고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표현에 한계가 있지만, 악역은 시원하게 싸우고 돌아다니면서 활개 칠 수 있다"고 밝게 말했다.<br><br>그는" 이미 그때 악역의 재미를 느꼈고, 이번 작품에서는 그것을 업그레이드해 또 다른 컬러의 악함을 보여주고 싶다. 3년이 지난 만큼, 더 성숙한 악당이 되자는 생각으로 연기에 임하고 있다"고 덧붙였다.<br><br>'태양을 삼킨 여자'는 9일 오후 7시5분 첫 방송 된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62세 박준금, 44사이즈 비결? "1㎏ 찌면 심각한 다이어트" 06-07 다음 ‘쌍둥이 임신’ 김지혜 “나 86년생이야..88은 뻥!” 실제 나이 깜짝 고백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