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경태, 코리아오픈육상서 男 110mH 금메달 작성일 06-07 87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14초00 기록, 비디오 판독 끝 比 바우티스타 제치고 우승<br>남자 높이뛰기 김주는 1위…女투해머 김태희 한국新 패권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6/07/0000074827_001_2025060718511167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남자 110m허들 금메달 김경태.안산시청 제공</em></span> <br> ‘허들 간판’ 김경태(안산시청)가 2025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10m 허들서 금빛 질주를 펼쳤다. <br> <br> 국가대표 김경태는 7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자 110m 허들 결승서 14초00을 기록, 바우티스타 클린턴 킴슬리(필리핀)와 동률을 이뤘으나 비디오 판독 끝에 착순에서 앞서 우승했다. 3위는 고타니 아라타(일본)가 14초01로 입상했다. <br> <br> 이틀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 KBS배대회서 대회 5연패 달성과 시즌 3관왕에 오른 뒤 또다시 국제대회 우승으로 종목 국내 1인자의 면모를 과시했다. <br> <br> 또 남자 높이뛰기서는 김주는(고양시청)이 2m10을 뛰어넘어 케넬리, 미첼 존(홍콩·2m05)과 그로스페 레오나르드(필리핀·1m95)에 앞서 금메달을 획득했다. <br> <br> 한편, 남자 100m 결승서는 나마디 조엘진(예천군청)이 10초34의 기록으로 김시온(경산시청·10초38)에 앞서 우승했고, 여자 해머던지기서는 김태희(익산시청)가 64m70의 한국신기록(종전 64m14)을 세우며 웡 그레이스 시우 메이(말레이시아·60m54)를 가볍게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. 관련자료 이전 ‘노무사 노무진’ 정경호 차학연, 이번엔 병원 위장 잠입 06-07 다음 배드민턴 안세영, 우승 보인다…인도네시아오픈 결승행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