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팀 "8개월 만 서울 콘서트, 공연장 크기 커져…이 함성 들으러 한국 왔다" [ST현장] 작성일 06-07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aRYeMnba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9826abee34ff69fd45b0644dc8584cb5c6b9e3200627da9c8bb3c52fe9adfa8" dmcf-pid="VNeGdRLKN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공연 포스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today/20250607185307177qvov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9k2OV96Fo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today/20250607185307177qvo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공연 포스터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11bc4202d1fd78956d39907e19b94ac1248d65796637facba24ab627b4f403d" dmcf-pid="fjdHJeo9cz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] 그룹 앤팀(&TEAM)이 오랜만의 서울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416c4acf52a4df3c241cf907a4e4916aee623361061a88b8c3522452e249df0" dmcf-pid="4AJXidg2c7" dmcf-ptype="general">앤팀(의주, 후마, 케이, 니콜라스, 유마, 조, 하루아, 타키, 마키)은 7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'2025 &TEAM CONCERT TOUR 'AWAKEN THE BLOODLINE' in SEOUL' 첫 공연을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9db15ccc35ea74ab549fd5b182e9da8b260e155adb0af644b4157fba36b95de8" dmcf-pid="8ciZnJaVku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의 서울 단독 콘서트는 지난해 8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아레나 투어 이후 약 8개월 만이다. 공연장 규모는 약 2배 가까이 커졌다. 특히 이틀간 총 3회차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예매와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, 팬들의 열띤 반응에 시야제한석까지 추가로 열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ee08483687b8712f88317ffa54879c5486144545909e2c096fb9c75656105ef" dmcf-pid="6kn5LiNfoU" dmcf-ptype="general">앤팀은 'Go in Blind' 'Running with the pack' 'Scent of you'를 부른 뒤 첫인사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ba5700c74c94d6493e288f216b6e7c9753dbec281a0b5b36739e3a8c4a0e19" dmcf-pid="PEL1onj4cp" dmcf-ptype="general">멤버들은 "이 함성 들으러 한국에 왔다" "놀 준비됐나. 오늘 재밌게 가보자"고 외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763afbb7ffc8773a4de55502ddf448f33a0b4f6e038b7c3f2f62706a0366213e" dmcf-pid="QDotgLA8o0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드디어 오랜만에 서울에서 하는 단독 콘서트다. 여러분 잘 지내셨나"라며 "그 사이에 모든 게 바뀌었다. 일단 사계절 시리즈도 마무리하고 무엇보다도 공연장이 커졌다. 서울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9f024a3a2cfe484d5afefdf7322325852e74c8ad45dd4e25374e7c38f46571b" dmcf-pid="xwgFaoc6A3" dmcf-ptype="general">계속해서 멤버들은 "이번 공연이 의미가 있다. 첫 아시아 투어지 않나. 많은 분들 만나고 싶어서 열심히 하겠다" "무엇보다 서울 콘 기대가 된다. 그동안 저희 기다린 만큼 하나, 둘, 셋 하면 크게 소리지를 수 있나"라며 팬들의 함성을 만끽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c7b54f5c1029e067ddca58617c370a4ccfdcca875380ec1b5900f0f91c02221" dmcf-pid="yBFg3tuScF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달달함 한도 초과…권상우, 귀국 앞두고 손태영에 '손등 키스' (Mrs.뉴저지 손태영) 06-07 다음 유재석, 제작비로 220만원 옷 산 주우재에 “네 돈 아니라고 막 써”(놀뭐)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