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그렇게 안 커보였는데 170cm"…알고 보면 '장신' 女배우들 [리-마인드] 작성일 06-07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LYXupBWC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daccaab14346e7567c2b1386da32ae6da875e82a3771f10f0e30ddf9abba46d" dmcf-pid="y1RJcjwMT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tvreport/20250607190133268ydlc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QrvW3tuSv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tvreport/20250607190133268ydl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82fdf449359c325b4a682d7cf0878b7b3108e2bf903c3c4fc32c1c9e4b4e202" dmcf-pid="WteikArRCQ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노제박 기자] 연예인들의 외모는 대중들로부터 항상 관심을 받아왔다. 특히 여자 연예인들의 반전 키는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a75a953324d3dc44505325004d254a2e2e068977520ef7c85184b8175a3aeac" dmcf-pid="YFdnEcmeCP" dmcf-ptype="general">대표적인 장신 여자 연예인으로 배우 김다미를 꼽을 수 있다. 1995년생인 김다미의 키는 170cm로 귀여운 외모와 달리 우월한 비율로 반전 매력을 소유하고 있다. 그는 2018년 영화 ‘마녀’에서 주인공 구자윤 역을 맡았고 이후 드라마 ‘이태원 클라쓰’에서 조이서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99ac90f2faf84597494f33a23dd2558ff9e22861a2cdb0fd7a88530f3bc8af43" dmcf-pid="G3JLDksdC6" dmcf-ptype="general">‘이태원 클라쓰’ 출연 당시 172cm의 배우 권나라와 풀샷에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시선을 모았다. 그는 8등신의 황금 비율로 학창 시절 피딩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cd1d10f200614ff6b8e52750867460ae4b5296069be5883961533222486ff80" dmcf-pid="HkFp2K8tT8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신혜선 또한 172cm가량의 큰 키를 자랑한다. 그는 채널 ‘조현아의 목요일 밤’에 출연해 자신의 키에 대해 솔직히 밝힌 바 있다. 신혜선은 “예전에 173cm라고 말했는데 너무 크게 말한 것 같더라. 그 이후부터는 조금씩 줄였는데,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했더니 171.8cm 나왔다”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296e596100cf88522b5a7e5d873eb7163c1dff8b15a95acf9a85014cd0865ac" dmcf-pid="XE3UV96FC4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신혜선은 “도서관에서 맨 위 칸 책이 안 닿는 여자가 되고 싶다. 나는 너무 닿는다. 남자 도움이 필요 없다. 오히려 촬영할 때 내가 매너 다리하고 맨 위에 칸 안 닿는 척 연기했다”라며 큰 키로 인해 겪었던 경험들을 털어놓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3621e258db1adab7cc1366dec2dadf8f57f5d6a87802ff5fc81acd38189191d1" dmcf-pid="ZD0uf2P3Wf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이성경은 1990년생으로 모델 출신답게 174cm의 큰 키를 갖고 있다. 그는 2008년 제17회 슈퍼모델 선발 대회에서 렉스상을 수상하며 모델로 데뷔하였고,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드라마 ‘괜찮아, 사랑이야’, ‘낭만닥터 김사부’, ‘어바웃 타임’ 등에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. 이성경은 큰 키와 우월한 비율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, 모델 출신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7d4abc43d624269fa9a8cd124d7e309738d80b28602f26a7361d62d2a6ab37b" dmcf-pid="5wp74VQ0WV" dmcf-ptype="general">장신의 키를 가진 여배우들은 극 중 상대 배우의 키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는 경우가 많다. 하지만 여배우에게 있어 큰 키는 오히려 반전 포인트로 작용하며, 대중들에게는 예상치 못한 매력 포인트가 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1d0be60cef2d273c2749e2cb3a1ba8ecbc68222640245690adc5b97a68d94c77" dmcf-pid="1rUz8fxpW2" dmcf-ptype="general">노제박 기자 njb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유명 배우, 나이 논란 불거졌다…류수영 의혹 제기, "44세 아니라 54세" ('류남생') 06-07 다음 '하차' 박진주·이미주, 멤버들에 '깜짝' 간식차 선물…"애들 보고싶네" (놀뭐)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