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나솔' 10기 정숙, 가품 논란에 이어 폭행까지.."내 연예인 활동 간섭마" 작성일 06-07 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bYElCyjDZ"> <div contents-hash="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" dmcf-pid="8KGDShWAsX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허지형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b819f05fc1160a4bcfb6c9f539ea01e95b4d4b31cac9342988ce0253a01a73b" dmcf-pid="69HwvlYcI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나는 솔로' 10기 정숙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에서 진행된 2023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/2023.12.30 /사진=이동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tarnews/20250607185927849bijf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VxZmyvHEE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tarnews/20250607185927849bij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나는 솔로' 10기 정숙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에서 진행된 2023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/2023.12.30 /사진=이동훈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bde23ee57cf8735973245738b82658a56984dc344fe49ac0e810e6f029ccdd8" dmcf-pid="P2XrTSGkmG" dmcf-ptype="general"> '나는 솔로' 출연자 10기 정숙에게 폭행당해 법정 다툼까지 벌이고 있는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66bcad4c0bd307ef8421a5f1c74bdc00379af981f72a50d0f509f21bbd8f108" dmcf-pid="QXDRNgkPDY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6일 JTBC '사건반장'은 '나는 솔로' 10기 정숙에게 폭행 피해를 당했다는 남성 A씨의 제보를 전했다. 제보에 따르면 A씨는 10기 정숙에게 일방적으로 폭행당해 현재 재판 중이라는 것.</p> <p contents-hash="e868bbd31e545307ea3d3c7b21494a719bd14be87d8059eeb6957e90a7357fef" dmcf-pid="xZwejaEQwW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지난해 10월 3일 대구에서 귀가하려고 거리에 서 있던 한 택시의 앞문을 열었다. 이와 동시에 술에 취한 여성과 남성이 같은 택시의 뒷문을 열었다. A 씨가 두 사람에게 "내가 먼저 잡았으니까 뒤차를 타세요"라고 하자, 여성은 다짜고짜 A 씨의 뺨을 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96387c011e59a27bcff452157b965ebd2509990ed55715aa60ec26fff24128a3" dmcf-pid="yiBGp3zTry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뺨을 6대나 맞게 됐고, 증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당시 상황을 녹음했다. 녹취록에는 "녹음해라 XX XX야. 해봐라. 녹음 불법인데"라며 "어디 XX, 녹음하는데 나한테. 해봐라 내가 소송 낼게"라고 소리지는 정황이 담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810e8d9b11bca49e60e5625859eaeb9d1ba3922bd6eb648d8276b86c46c66e86" dmcf-pid="WnbHU0qyDT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출동한 경찰이 "저런 모든 상황을 범죄 사실에 넣을 거다. 추가적으로 욕설하고 했다는 것을"이라고 했지만, 그럼에도 이 여성은 욕설하며 난동을 피웠다.</p> <div contents-hash="9181eb816e8700be17354418ed51ce20fca9436043c8665fe43fae2bf8b6b6c5" dmcf-pid="YLKXupBWsv" dmcf-ptype="general"> 폭행 사건 이후 A씨는 이 여성과 연락을 취했다. 그런데 이 여성은 "벌금 100만원 정도만 내면 된다고 하니까 벌금 받고 치우겠다"고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d247488da58e2b37d51cbdb04ac9600e1ee65f8db8210c7a3ec40d2dc0562c0" dmcf-pid="Go9Z7UbYr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JTBC '사건반장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tarnews/20250607185929343qvov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fa5sWTXDr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tarnews/20250607185929343qvo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JTBC '사건반장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430db9fc6385d71b8633c581c1df88458c756f8bc98e82dfb0d59f6b7057219" dmcf-pid="Hg25zuKGEl" dmcf-ptype="general"> 또 두 번째 통화에서 여성은 태도를 바꿨다. 그는 A씨에게 "죄송하다. 제가 술을 많이 마셔서 실수했다"고 사과했다. 그러면서 "제가 CCTV를 못 봤다. 보고 나니까 너무 죄송하더라. 제가 좀 많이 죄송하게 잘못했다"고 말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1a59020915fc510b31f3e767bd3769271ec71a928fb9937f1d52cac0a6ab768" dmcf-pid="XaV1q79Hsh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이 여성의 태도에 "마땅한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합의 안 했다"고 밝혔다. 또한 A씨는 가해 여성이 '나는 솔로' 10기 정숙인지 몰랐다. </p> <p contents-hash="439904317b940e53c0de7e15293b1d6e9090bd406d553195308e15331c10c55d" dmcf-pid="ZNftBz2XIC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정숙에게 "당신 같은 사람이 TV에 나와서 웃고 활동하는 게 상당히 불편하다"며 "정식으로 사과받고 싶고 그렇게 못하겠다면 TV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"고 말했다. 아울러 A씨는 자신의 피해 사실에 대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, 이를 본 정숙은 "당신 글 때문에 시끄러워져서 밖으로 못 나간다"며 "광고도 취소돼서 8000만 원 손해 봤다. 연예인 활동하지 말라는 왜 내 직업까지 간섭하냐"고 따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dbf8e8bc8e4b1a5f89096af31d90f93c9a4c02438bd4b773814da1ad0fddf7f8" dmcf-pid="5j4FbqVZDI" dmcf-ptype="general">A 씨는 "(정숙이) 방송에서 하차하거나 TV에 안 나오면 폭행 사건을 합의하려고도 생각했지만, 이 통화를 끝으로 마음이 완전히 바뀌었다"고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f9b7e44145c56297ead8416f86a4d9afa683bc846fb111067719e0dd4a86e387" dmcf-pid="1A83KBf5DO" dmcf-ptype="general">정숙은 해당 사건으로 지난해 12월 폭행, 재물손괴, 모욕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, 지난 5월에 첫 재판이 있었으나 정숙이 불출석하면서 재판은 미뤄진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9713c2a82f14bd2330ee5d8ee58d2f75ec93681c2ff1c7d7e71152cc60d005a8" dmcf-pid="tc609b41Os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10기 정숙은 가품을 경매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. '사건반장'에 따르면 B씨는 지난 2월 말 10기 정숙이 주최한 자선 경매 행사에서 명품 브랜드 목걸이인 줄 알고 낙찰받았다. 하지만 뒤늦게 '가품'인 것을 확인해 10기 정숙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2d60157210030d544f59832eaeb47d592fd20fe9ccaa79637665b3d455e9340" dmcf-pid="FkPp2K8tDm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해 10기 정숙은 "나 사기 치면서 사는 사람 아니다. 무혐의로 사건 끝났다"고 해명했다. 하지만 그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자 출연 예정이었던 MBN '속풀이쇼 동치미'(이하 '동치미') 제작진은 그의 출연분을 편집하기로 결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dcd0b088d33d281ae2a6aec698822890626a3e48c250bff35480d91170631e0" dmcf-pid="3EQUV96FEr" dmcf-ptype="general">허지형 기자 geeh20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놀면 뭐하니?' 하차 이미주·박진주, 멤버들에 깜짝 간식차 선물…우정 여전 [TV캡처] 06-07 다음 ‘미지의 서울’ 박보영 박진영, 운명 건 협상 돌입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