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싱글맘' 최정윤, 에르메스로 가득 채운 주방 "손님한테도 대접 안 해" 작성일 06-07 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mQC1Z0Cs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92f0bc61e3cf36ddff0e802c1c5a425197137625a298e54cc931e68c9b8ecab" dmcf-pid="0OMlF1UlE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Chosun/20250607190958639pyqe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1fnY7UbYr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Chosun/20250607190958639pyq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dad60db387981b1211de22bc350275aae2c3935865ba73dd3e4859c8f8c7a50" dmcf-pid="pIRS3tuSDh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] 배우 최정윤이 고가의 주방용품들을 자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2d85b517d50d99cc8a15e757c5649c357074868525c75e01a8f98482d287828" dmcf-pid="UCev0F7vDC" dmcf-ptype="general">5일 최정윤의 유튜브 채널 '투잡뛰는 최정윤'에서는 '주방에서 나온 신기한 그릇들?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272bb2c3b6e654d5b659d98ba6611de51e227162fb93f1b6392401fad87272d6" dmcf-pid="uhdTp3zTwI" dmcf-ptype="general">최초로 주방을 공개한 최정윤. 최정윤은 "여기 이사오면서 모든 주부들의 로망인 대면형 부엌을 하고 싶었다. 원래 개수대가 뒤에 있었다. 근데 디자인을 바꿔서 아일랜드로 빼고 이쪽을 수납 공간으로 만들었다. 그래서 더 좁아진 건 있지만 저는 만족하면서 활용하고 있다"고 주방을 자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868f6a4d13bb7b55e4787a9f1085e90fc85bf12d72a3365119f525ef26f2879" dmcf-pid="7OMlF1UlOO" dmcf-ptype="general">최정윤은 "일주일에 세 번 이상은 요리를 해먹는다. 항상 배달시켜먹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집에 있을 때 집밥 먹는다. 엊그저께 토란국을 해먹었다"고 요리 고수의 면모를 보여줬다. </p> <p contents-hash="be4d5585e3433053b12bd43922b729f57831103cc74bf8ecc8afb9c39b99dbaf" dmcf-pid="zIRS3tuSrs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최정윤은 주로 쓰는 주방용품들을 소개했다. 자동 소금 그라인더는 딸에게 받았다고. 최정윤은 "우리 아기가 작년에 생일 선물로 준 거다"라며 "계속 선물 뭐 갖고 싶냐고 물어봐서 '갖고 싶은 게 없어. 괜찮아' 했는데 계속 물어보더라. 생일 선물이라는 게 내 돈 주고 사기 아까운 걸 원하지 않냐. 그래서 계속 고민을 했다가 얘기했더니 사온 것"이라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d24130b94b0e484cad1cfc8691a198fcfca50dfc472863988a00b641e4336cf" dmcf-pid="qCev0F7vD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Chosun/20250607190958888fyym.jpg" data-org-width="748" dmcf-mid="tOtdDksdI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Chosun/20250607190958888fyy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cbaf4777caf5be3487d7ce2132f2cd01028ee96993d01abee769c507553c565" dmcf-pid="BhdTp3zTOr" dmcf-ptype="general"> "비싼 잔이 있다"며 에르메스 잔을 꺼낸 최정윤. 제작진은 "제일 비싼 게 어떤 거냐"고 물었고 최정윤은 "제가 돈 주고 산 건 아니지만 에르메스가 제일 비싸지 않겠냐"고 밝혔다. 에르메스 컵 두 개를 꺼낸 최정윤은 "되게 묵직하다. 예쁘죠? 비싼 건 다르더라"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5f21cf302dc73623a45cb0898887cfa713937938e232ee945499e73aa2c337a8" dmcf-pid="blJyU0qyDw" dmcf-ptype="general">에르메스 잔은 이 뿐만이 아니었다. 에르메스 잔들을 종류별로 꺼낸 최정윤은 "진짜 제가 아끼는 거다. 너무 안 써서 색이 하얘졌다"며 "하나가 깨졌다. 그래서 짝짝이다. 손님도 안 준다. 나도 잘 안 쓴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9c0d02fc8d79dea33d2660d4f1b9c6b738fc8ffb95d820a9b2544d22579dcc45" dmcf-pid="KSiWupBWrD" dmcf-ptype="general">최정윤은 "하나 깬 이후로는 안 꺼냈던 거 같다. 내가 깨면 차라리 나를 원망하지만 대접하다 줬는데 지인이 깨면 그 친구를 보고 싶겠냐. 사다 달라 할 수도 없고. 화를 부르는 일을 하지 말자 해서 아예 꺼내지 않는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" dmcf-pid="9vnY7UbYDE" dmcf-ptype="general">wjlee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, 13살 연하와 핑크빛? 절친 유재석 “상처 주면 가만 안둬”(놀뭐) 06-07 다음 앤팀 타키 "성인되고 첫 콘서트, 무서운 것 없어져…두려움 없이 살겠다" [ST현장]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