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하이픈 "노력한 앨범 잘 되고 있어 기분 좋아…뿌듯하고 감사" 작성일 06-07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xsMgLA81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67612c68690644609dcb6914e7039d94652c587fcccebfaefdec7c99e9f9aad" dmcf-pid="PMORaoc6Z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엔하이픈 /사진=빌리프랩, 스포티파이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ked/20250607192303616ovdl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85qSZHFOY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ked/20250607192303616ovd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엔하이픈 /사진=빌리프랩, 스포티파이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437470347b1795e94f72782a5aa16e0a87f5a29fcda8d3c8ff0f5a85fca2179" dmcf-pid="QRIeNgkPZQ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룹 엔하이픈(ENHYPEN)이 신보 성적에 기쁘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81e015d89cac36ef1ad0db7b40b7b24dd6c97286b787c0dddd8d5dc6d5ac320" dmcf-pid="xeCdjaEQGP" dmcf-ptype="general">엔하이픈(정원·희승·제이·제이크·성훈·선우·니키)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지하 벙커에서 진행 중인 팝업 '스포티파이x메종 엔하이픈' 미디어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. 행사 MC는 방송인 재재가 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f346209b82f961a3cdbe049b7bae60e4ed2ed949de5fe80c567f305d53b5ae1a" dmcf-pid="yGfHp3zTZ6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팝업은 엔하이픈의 미니 6집 '디자이어 : 언리쉬(DESIRE : UNLEASH)' 발매에 맞춰 지난 5일부터 시작됐다. 엔하이픈이 전개하고 있는 뱀파이어 세계관을 차용해 재미를 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cf1a85706f824857709b6b153805135ee5f6078174df71f0f731d45301ccabc" dmcf-pid="WH4XU0qy18" dmcf-ptype="general">여의도 지하 벙커에서 K팝 아티스트의 팝업이 열리는 건 처음이다. 제이크는 "잘하고 가겠다"고 말했고, 희승은 "특별한 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"고 인사했다. 팝업은 도쿄와 자카르타에서도 열린다. 정원은 "일본에서는 오늘부터다. 많관부(많은 관심 부탁드린다"라고 말하며 웃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89a5f11b910a23fdfd7806b8f83f8ce3697ab8eca532ed86b84542e988ba291" dmcf-pid="YX8ZupBWt4" dmcf-ptype="general">엔하이픈은 신보로 음반·음원 고루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. 한터차트 기준 '디자이어 : 언리쉬'는 발매 첫날 189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데 이어 2일 차까지 누적 193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. 두 번째 '초동(발매 후 첫 일주일간의 판매량) 더블 밀리언셀러(음반 판매량 200만장 이상)' 및 통산 세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4f81a746543a2f29191780dbabfd900a8c5c62dcfd2de6c5b86175ca43eb39" dmcf-pid="GZ657UbYZf" dmcf-ptype="general">성훈은 "많은 분이 같이 노력해 만든 앨범이 잘 되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. 무엇보다 우리 엔진(공식 팬덤명)분들이 좋아해 주고 있어서 뿌듯하고 감사하다"고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ffb64c3abe4e5025d9ad0f718b7ea060faaab62623459c47fd90f599207094f" dmcf-pid="H5P1zuKGHV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성훈은 앨범에 대해 "'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어떻게 하고 싶을까' 하는 생각에서 시작됐다. 사랑하는 너와 내가 같아지길 바라는 욕망과 인내를 엔하이픈만의 노래로 전달하는 앨범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793f0ac33491f5b15ade2a315e828926e8ee3209d71164e210223074c849c1d" dmcf-pid="X1Qtq79HX2" dmcf-ptype="general">엔하이픈은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'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' 무대에도 올라 화제를 모았다. 성훈은 컴백 준비 과정을 밝히면서 "코첼라랑 준비가 겹쳤다"고 전했다. 이어 "사실 이 앨범을 먼저 다 끝내놓고 코첼라 연습에 들어갔다. 그러다 보니 굉장히 연습한 지 오래된 느낌이 드는 것 같다. 뭔가 조금 더 몸에 익었다 보니 자신감 있게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1232886dfd49381217ab9625aa57d77ca345eca8c2413eb2b0c26570f624c49" dmcf-pid="ZtxFBz2X19" dmcf-ptype="general">정원 역시 "준비한 앨범이 더 자신감 있고, 좋으면 좋을수록 스포하고 싶다. 그래서 많이 못 숨겼다"면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37b6fe2750ab5cfd3a9639a72db483dc0b894354dd3f047d82bbab423714d558" dmcf-pid="5txFBz2XYK" dmcf-ptype="general">앞으로의 목표를 묻자 희승은 "개인적으로는 아직 엔하이픈이 시도해보지 않은 게 많다고 생각한다. 장르적으로도 그렇고, 무대에서 여러 가지 표현하고자 하는 부분은 아직 보여드리지 않은 부분이 많다"면서 "올해 또 앨범이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겠지만 계속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갖는 게 목표다. 라틴도 해보고 싶다"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094855983488202d3eecfa4054fa2a43025031d15fd46b6546fd4344438c7f5" dmcf-pid="1FM3bqVZ1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제이크는 "투어도 예정돼 있어서 기대된다. 일본도 스타디움 투어고, 미국도 큰 규모의 투어다. 유럽도 첫 투어라서 그곳에서 엔진들을 만나는 자체가 기대된다. 이런 걸 다 마치면 올해를 잘 마치는 기분일 것 같다"고 말했다. 정원 역시 "유럽 투어가 처음이라 기대된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955d1bf19d0262604e95706a92a6d9ee5ca1b7ee1de4e0beaebd5955bd68d78" dmcf-pid="t3R0KBf5tB" dmcf-ptype="general">엔하이픈 팝업 '스포티파이x메종 엔하이픈'은 오는 14일까지 계속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ad41c85b70bd85ee2b5423ffeb323fa02ef2d96f904ee67eef5898f49516321c" dmcf-pid="F0ep9b41Yq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브브걸 민영, 밥도 술도 거절한 후배들에 서운…"아무도 연락 없어" [컬투쇼] 06-07 다음 17기 옥순, '나솔' 역대급 인기녀인데 오열 "눈물 왜 나는지 몰라"('나솔사계')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