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연장 2배 커졌다...앤팀 “8개월만 서울 콘서트, 함성 들으러 왔다“ [엑‘s 현장] 작성일 06-07 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DbR4VQ0F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f7e5c37a8b4af115a0fa2a5f501ef318d9a146e8c0f1b5edc37fac6f83f2357" dmcf-pid="xwKe8fxpu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xportsnews/20250607191930453hgnu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6zymANDx3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xportsnews/20250607191930453hgn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9d57a703a827e793593301e2776d8701b05ec638cfdb0b94bf50d374f615e48" dmcf-pid="yBmGlCyjzy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 (엑스포츠뉴스 송파, 장인영 기자) 그룹 앤팀(&TEAM)이 약 2배 가까인 커진 공연장에서 한국 팬들과 재회했다. <br><br> 7~8일 앤팀(의주, 후마, 케이, 니콜라스, 유마, 조, 하루아, 타키, 마키)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콘서트 투어 ’어웨이큰 더 블러드라인(AWAKEN THE BLOODLINE)'을 개최했다.<br><br> 공연명 '어웨이큰 더 블러드라인'은 앤팀의 열정과 패기가 그들 안에 흐르는 '핏줄'(BLOODLINE)을 깨우고, 하나로 뭉친 아홉 멤버가 세상을 향해 정면 돌파하며 자신들만의 영역(Road Not Taken)을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. 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87fc4d9516e43c78223d20a91cda23222720a3f6a06435aa6661d4973e5fb91" dmcf-pid="WbsHShWAz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xportsnews/20250607191931736gnnh.jpg" data-org-width="1046" dmcf-mid="Pj9d64MUu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xportsnews/20250607191931736gnn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9affd12c78b097440495c766c0aac04f9d39b53f7abda72431bf083e5cf3751" dmcf-pid="Y2C5yvHEzv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이번 서울 콘서트는 지난해 8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아레나 투어 이후 약 8개월 만이다. 이틀간 총 3회차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예매와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, 시야제한석까지 추가로 열었다.<br><br> 최근 발매된 세 번째 싱글 ‘고 인 블라인드(Go in Blind)’로 화려한 포문을 연 앤팀은 ‘러닝 위드 더 팩(Running with the pack)', '센트 오브 유(Scent of you)'까지 팀 특유의 강렬하고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.<br><br> 오랜만인 한국 콘서트인 만큼 케이는 팬들의 엄청난 환호에 "이 소리를 들으러 한국에 왔다”고 감격했다. 하루아는 “(8개월이라는 시간 동안) 많은 게 변했다. 사계절 시리즈가 마무리 됐고 저랑 타키는 성인이 됐다. 무엇보다도 공연장이 커졌다”고 이야기했다.<br><br> 후마 역시 “서울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좋다”라고, 케이는 “첫 아시아 투어인 만큼 많은 르네(팬덤명) 분들과 만나고 싶었다. 기대된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 <br><br> 한편, 앤팀의 첫 아시아투어는 지난달 10~11일<br> 일본 아이치를 시작으로 도코, 방콕, 후쿠오카, 서울, 자카르타, 타이베이, 효고, 홍콩 등지로 이어진다. <br><br> 사진=엑스포츠뉴스 DB, 하이브 YX 레이블즈</p> </div> <p contents-hash="25e7d498e3a37d29f2c57edcf99cf7a47ad8caae5c59a3bec9359490e290d70d" dmcf-pid="GVh1WTXD3S" dmcf-ptype="general">장인영 기자 inzero6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병헌 ‘불후’ 재출연 이유 “동네 창피해서···” 06-07 다음 ‘미지의 서울’ 류경수, 농장주의 특급 이벤트…박보영 불참 왜?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