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컴백' 엔하이픈 “새 앨범 목표? 빌보드 1위!” 작성일 06-07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h8nwEOJs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490215da62d4069f513c895107ed8fd1ecd17c707b43df596eb2a6068f5d564" dmcf-pid="Ul6LrDIis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JTBC/20250607193616141khkc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0pESt5phO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JTBC/20250607193616141khk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85fd9511eded3c25a286f60551a5ce41b1fcfe4eafa7e00252d9fb7391cb46b" dmcf-pid="u5LwyvHEOG" dmcf-ptype="general"> 엔하이픈이 새 앨범의 목표로 '빌보드 200' 1위를 꼽았다. <br> <br>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벙커에서 '메종 엔하이픈(MAISON ENHYPEN)' 팝업 및 간담회가 진행됐다. 재재가 진행을 맡았다. <br> <br> 엔하이픈은 지난 5일 미니 6집 '디자이어 : 언리시(DESIRE : UNLEASH)'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. 컴백에 앞서 지난 4월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코첼라 무대에 오르며 호평 받았다. 기세를 증명하듯 신보의 선주문이 218만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. <br> <br> 14일까진 스포티파이와 협업한 '메종 엔하이픈' 팝업도 진행한다. 전시 공간으로 재탄생한 여의도 벙커에서 진행된 행사라는 점도 의미있다. 여러모로 글로벌한 행보다. 희승은 “K팝 그룹 중에 이 곳에서 팝업을 하는 건 처음이라고 들었다. 뜻깊은 자리 함께해 기쁘다”며 “스포티파이와는 지난해도 프로젝트를 함께 했다. 이번에 팝업을 하게돼 영광이다. 기분이 좋다. 도쿄와 자카르타에서도 행사를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”고 당부했다. <br> <br> 매 앨범 성장하는 엔하이픈인만큼 목표도 당차다. 니키는 “지난 앨범으로 빌보드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었다. 그러나 결과를 위해 하는 건 아니고,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은 게 목표”라며 “이번 앨범에서도 한층 더 성장된 엔하이픈만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게 가장 큰 욕심이다. 지난 앨범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, 이제 활동 시작이라 남은 활동도 파이팅하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 이어 제이크는 “지난 번엔 빌보드 200에서 2위를 했는데 이번엔 이왕이면 1위를 하고 싶다”고 눈을 반짝였다. <br> <br> 7개월 여간의 공백을 마치고 돌아온 반가운 국내 컴백이다. 정원은 “공백기 동안 한 게 많아서 그만큼 공백기가 길었다.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. 활동을 시작한지 이틀 삼일밖에 안됐다. 엔진들이 정말 열광해준다. 음악방송이나 이런 활동기 때 오프라인으로 만날 기회가 많다. 이번엔 저번에도 좋았지만 이번에 더 엔진의 텐션이나 응원이 더 크게 다가온다. 그래서 더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”고 덧붙였다. <br> <br>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.sunwoo@jtbc.co.kr <br> 사진=JTBC엔터뉴스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하이키, 여름이었다 06-07 다음 김병헌, 우승하려 재출연했는데…‘트루디♥’ 이대은 만났다 (불후)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