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놀면 뭐하니?' 주우재·송은이 썸 타나?…유재석 "상처 주면 가만 안 둘 것" [TV캡처] 작성일 06-07 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uB1RxiBN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3254cc6c4cf6933fa01e164759cb440775a30a1db9a4ec7c138b32618d5be2c" dmcf-pid="X7bteMnbN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today/20250607192806920wbdj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GUi4rDIij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today/20250607192806920wbd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2ec24270fab732aea0cdff973956b09c47e26095f7b11202f205cdcb27c5831" dmcf-pid="ZzKFdRLKNU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송은이가 주우재에게 고기를 보내줬다는 사실이 알려지자, 김숙이 둘 사이를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898c6102a65caa01efc584ec3527d0a5ecfba4efa4361eecbc3c7213d06841a0" dmcf-pid="5PR9kArRgp" dmcf-ptype="general">7일 방송된 MBC '놀면 뭐하니?'에는 유재석, 하하, 주우재, 이이경이 창고 속 묵은 아이템 정리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e98e9c0e26225ce784dce2b27aa6a9707cffd00ddc477083756311792e29d238" dmcf-pid="1Qe2EcmeN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유재석, 하하, 주우재, 이이경이 첫 번째 판매 장소에 도착한 가운데, 김숙이 등장했다. 유재석이 "오늘 녹화 있는 거 아니야?"라고 묻자, 김숙은 "나 오늘 '구해줘! 홈즈'가 있다. 양평, 가평, 청평에 간다"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a94f2fd143b0394ac3078c07a93b30849e4ed928c9db36dfc223b99679191ac" dmcf-pid="txdVDksdk3" dmcf-ptype="general">주우재는 김숙에 대해 "나랑 제일 친한 사람"이라고 말했다. 하지만 유재석은 김숙에게 "너 쟤 조심해야 돼. 기술 한 두 번 정도 넣더라고. 송은이가 얘한테 고기를 보냈대"라고 말해 플러팅 의혹이 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25bb4756b3bd65552d2dc9a420bd4f27e21a8aca30eb05e48ac57bb37a58ff9d" dmcf-pid="FMJfwEOJa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주우재는 "'비보'(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)에 나와줘서 고맙다고 (보내줬다)"고 밝혔다. 유재석은 "나도 '비보' 나갔는데 은이가 안 보냈다"고, 하하는 "내 생각에 은이 누나가 반은 넘어갔다"고 반응했다. 김숙은 "너한테 넘어갔다. 우재야, 진짜 미안한데 은이 언니 잘 부탁한다"고 응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ff524c3483eaeebad8f90390bcccb9a5c33c48c62a31cc6c47606d76647171d" dmcf-pid="3Ri4rDIiAt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은 "은이는 안 된다. 은이가 아깝다"고 덧붙였다. 그는 주우재에게 "너도 아끼는 동생이지만 숙이나 은이 마음에 상처 주면 나 가만히 안 있겠다"고 경고했다. 하하가 "이런 작전 부리는 애들 실제로 보는 거 처음이다"라며 주우재를 몰아가자, 유재석은 "내가 보기에는 적금 하나 깨게 만드려고"라고 맞장구쳐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" dmcf-pid="0en8mwCnj1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안양시청 배건율, KBS육상 남일반 400m ‘V2 질주’ 06-07 다음 지석진, 리프팅 시술 받아 어려진 얼굴 “60대 중 제일 젊어”(놀뭐)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