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양시청 배건율, KBS육상 남일반 400m ‘V2 질주’ 작성일 06-07 102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47초05 기록, 종별선수권대회 이어 2개 대회 연속 정상 차지<br>여고 400mH 이민경도 시즌 2관…여일 20㎞W 이세하 우승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6/07/0000074829_001_2025060719471225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남자 일반부 400m서 시즌 2관왕에 오른 배건율.안양시청 제공</em></span> <br> 안양시청의 배건율이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남자 400m 우승을 차지, 시즌 2관왕에 올랐다. <br> <br> 강태석 감독의 지도를 받는 ‘기대주’ 배건율은 7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자 일반부 400m 결승서 47초05를 기록, 이정훈(과천시청·47초51)과 김정현(포항시청·47초69)을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. <br> <br> 지난달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서 실업 무대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2개 대회 연속 정상 질주다. <br> <br> 강태석 안양시청 감독은 “지난 3월 햄스트링 부상으로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대회에도 나가지 못해 아쉬웠는데 종별선수권대회부터 컨디션이 회복돼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. 앞으로 기록 단축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기울이겠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 또 여자 고등부 400m 허들 결승서는 이민경(시흥 소래고)이 1분03초44의 기록으로 같은 학교 노한결(1분03초91)과 박성은(경북체고·1분06초01)을 따돌리고 우승, 역시 종별선수권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. <br> <br> 여자 일반부 20㎞ 경보서는 지난 4월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대회 1만m 경보 우승자인 이세하(경기도청)가 1시간39분53초를 마크, 김민지(보은군청·1시간44분12초)와 신가은(포항시체육회·1시간46분28초)에 크게 앞서 우승했다. <br> <br> 한편, 여자 중등부 400m 결승서는 이해솔(인천 구월여중)이 58초59로 이다은(대구 월배중·58초84)에 앞서 1위를 차지했고, 장대높이뛰기서는 김하빛(경기체중)이 2m40을 넘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. <br> <br> 이 밖에 남자 고등부 200m 결승서는 김기준(시흥 은행고)이 21초95로 준우승했으며, 여자 일반부 400m서는 최윤경(양주시청)과 임지희(시흥시청)가 각각 57초27, 57초34로 2·3위에 입상했다. 관련자료 이전 세계시니어 첫 출전 목진석, 월드바둑 우승…10년 만에 타이틀 06-07 다음 '놀면 뭐하니?' 주우재·송은이 썸 타나?…유재석 "상처 주면 가만 안 둘 것" [TV캡처]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