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상혁, 또 우승 '달콤한 로마의 휴일'…손흥민 주장 뽑은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작성일 06-07 84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48/2025/06/07/2025060790138_thumb_074320_20250607194616479.jpg" alt="" /></span><br><font color='blue' data-type='copyright'>※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</font><br>-> [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] https://news.tv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5/06/07/2025060790138.html<br><br>[앵커]<br>한국 육상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선수가 올림픽 챔피언들과의 경쟁에서 우승했습니다. 손흥민 선수를 토트넘의 주장으로 선임했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감독직에서 물러났습니다.<br><br>석민혁 기자가 보도합니다.<br> <br>[리포트]<br>2m30을 먼저 넘은 우크라이나의 도로슈크. 같은 높이를 실패한 우상혁이 바 높이를 2m32로 올리며 승부수를 띄웁니다.<br><br>그리고 힘차게 달려가 가뿐하게 뛰어넘습니다.<br><br>환호성을 지르며 포효하는 우상혁, 김도균 코치와도 기쁨을 나눕니다.<br><br>해설<br>"바로 2m32로 가서 깔끔하게 성공시키네요."<br><br>2m34 도전은 실패했지만, 이번 로마 대회에서 기록한 2m32는 올 시즌 우상혁의 개인 최고이자, 시즌 세계 2위 기록입니다.<br><br>도쿄 올림픽의 탬베리, 파리 올림픽의 해미시 커 등 쟁쟁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제치고 우승을 거뒀습니다.<br><br>우상혁은 올시즌 쾌조의 컨디션입니다.<br><br>2월 체코 실내대회부터 이번 로마 대회까지, 6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.<br><br>올해 우승을 목표로 삼은 대회 3개 중 이미 치른 2개를 우승한 우상혁은 이제 도쿄 세계 실외선수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.<br><br>부임 2년 차에 유로파리그 우승을 일군 토트넘의 포스테코글루 감독.<br><br>포스테코글루<br>"모든 TV시리즈는 시즌 3가 시즌 2보다 낫습니다. 감사합니다."<br><br>토트넘 3년 차를 간절히 바랐지만, 결국 역대 최악, 리그 17위로 짐을 싸게 됐습니다.<br><br>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의 주장 손흥민도 이적설에 휩싸였습니다.<br><br>로마노<br>"손흥민의 에이전트와 사우디 구단들은 좋은 관계를 맺고 있죠. 최근 둘 사이 대화도 오갔고요."<br><br>새 시즌, 33살이 되는 손흥민이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.<br><br>TV조선 석민혁입니다. 관련자료 이전 “500명 해고합니다” 최악의 퇴직 ‘날벼락’…꼴찌 추락 ‘디즈니’ 결국 06-07 다음 세계시니어 첫 출전 목진석, 월드바둑 우승…10년 만에 타이틀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