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하이픈 희승 “‘Bad Desire’ 정해진 라인 너무 예뻐...즐겁게 작업했다” [MK★현장] 작성일 06-07 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EbHmwCnS1"> <p contents-hash="1c70aec42fd577ad5929a9f61137335089289e3f504f310817daa97f0ac450f7" dmcf-pid="BDKXsrhLh5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엔하이픈이 7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ddef4f9cc7286b501c78243770d34f24d728f1c22f198e3a8ab21e24a6d1480" dmcf-pid="bw9ZOmlolZ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서울시립미술관(SeMA) 지하벙커에서 엔하이픈의 미니 6집 ’DESIRE: UNLEASH’ 발매를 기념해 마련한 익스클루시브 미디어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됐다. 이날 현장에는 엔하이픈 멤버 정원, 희승, 제이, 제이크, 성훈, 선우, 니키가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0ee85ba191f88248200c56f93c1427601cb7659a1a0d0cc867d30b4002b9b92" dmcf-pid="Kr25IsSgyX" dmcf-ptype="general">성훈은 오랜만에 컴백을 하게 된 소감으로 “많은 분들이 같이 노력해서 만든 앨범이 잘 되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. 무엇보다 엔진들이 좋아해 주시고 계셔서 활동하는 저로서는 뿌듯하고 감사할 따름”이라고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cdcea0fc98cca224d481d7d955bac73e25e565b54c5f36ed0e5c566194023f2" dmcf-pid="9mV1COvaT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엔하이픈이 7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. / 사진 = 금빛나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ksports/20250607195703401njna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VDPNrDIiy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mksports/20250607195703401njn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엔하이픈이 7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. / 사진 = 금빛나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982f8e49c9e8dde426e849d463de9757ab9ee97571a921d167c537a2de70ff2" dmcf-pid="21a40F7vlG" dmcf-ptype="general"> 이번 앨범 ’DESIRE: UNLEASH’에 담긴 스토리에 대해 성훈은 “이번 앨범은 ‘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어떻게 하고 싶을까’에서 시작했다. 사랑하는 너와 내가 같아지기 바라는 욕망과 인내를 엔하이픈의 감정으로 표현한 앨범”이라고 소개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b2ac59c7483181bc5e90b979cd6b24995df3e1fc6b3ae6e36101893ebf12550" dmcf-pid="VtN8p3zTCY" dmcf-ptype="general">스포티파이와 협업해서 새로운 전시를 선보이게 된 것에 대해 희승은 “저희가 스포티파이와 같이 했던 것이 처음은 아니다. ‘싱글즈’라는 프로젝트를 한 번 했었고, 다른 콘텐츠들을 촬영했는데, 이번에 같이 팝업을 하게 돼서 영광이다. 저희도 기분이 너무 좋다. 도쿄 자카르타에서도 행사를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958fa9b2789ba1a39601cad51b410f36d1c4d0837b199537257802c8a17441" dmcf-pid="fFj6U0qyvW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곡 ‘Bad Desire’에 대해 선우는 “이번 타이틀곡은 너를 뱀파이어로 만들고 싶다는 지배적 욕망을 표현한 곡이다. 역설적인 가사를 통해 팬들과 함께 하고 싶은 저희의 마음이 담겨 있다”고 소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e5a0494e3a29d5bc7a2030bbb49009b5e7683bff97c2c994c44a7001e4fad43" dmcf-pid="43APupBWTy" dmcf-ptype="general">녹음 비하인드에 대해 희승은 “사실 이번 녹음 자체는 정말 짧은 시간 안에 빨리 끝났다. 곡 자체도 너무 좋지만 정해진 라인들이 너무 예뻐서 녹음도 오래 안 걸렸고 즐겁게 작업했다”고 설명했으며, 정원은 “처음에 들었을 때 희승이 형의 훅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계속 멤돌았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86193bd2699ce5a95727604211fde3dbe25b19cd05ea1834dabbca68fd722369" dmcf-pid="80cQ7UbYST" dmcf-ptype="general">‘Bad Desire’의 도입부를 맡은 니키는 “한 시간 안에 했던 거 같다. 톤을 내는 것도 어려웠고, 속삭이는 거기는 한데 만족할 때까지 나오기까지 1시간이 걸렸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8fbebb9486c6a722ed681f3255df1ce298ec027c936370a79f2aea92496787c" dmcf-pid="6pkxzuKGhv" dmcf-ptype="general">여의도 인근에 새롭게 선보이는 몰입형 팝업 공간 ‘Maison ENHYPEN’에서는 엔하이픈 미니 6집의 핵심 주제인 열망, 로맨스, 변화를 감각적으로 구현하며, 엔하이픈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. 이번 행사는 14일까지 진행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f09d7e2a6e4d05935b515e1a3a80f184865f18fc411ea02308aae64f50a83932" dmcf-pid="PUEMq79HvS" dmcf-ptype="general">[금빛나 MK스포츠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" dmcf-pid="QuDRBz2Xvl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태현·김예원, 양궁 리커브 전국체전 고등부 도대표 선발 06-07 다음 이봉원, 알바생 이은지 실수도 쿨하게 용서 “있을 수 있는 일” (대결 팽봉팽봉)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