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‘놀뭐’ 김숙→지석진 ‘돈 좀 버는 연예인’에 옷판매 “총수익 203만 1천원” 작성일 06-07 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XTWbqVZU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1bd91a27d152d13d8ea853fe5603257d51313062c2a380a30a7f9df943b07ed" dmcf-pid="8ZyYKBf5p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놀면 뭐하니’. 사진 I 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tartoday/20250607200904639nlkg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V8PMrDIi0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tartoday/20250607200904639nlk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놀면 뭐하니’. 사진 I MBC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03802835f27bd0ca5b298c3e7514129162939467f0686b7e498b2fc43466b49" dmcf-pid="65WG9b41zU" dmcf-ptype="general"> ‘놀면 뭐하니’가 돈 좀 버는 연예인에게 물건을 판매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1f989e7c32081861414fd2f7efa1ff190b35fb975ad81c82ae09b30fce69a56" dmcf-pid="P1YH2K8t0p" dmcf-ptype="general">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‘놀면 뭐하니?’(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, 작가 최혜정)는 ‘놀뭐 창고 대방출’ 편으로 꾸며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c7fd28d91da77ede7dcc176ba6c20d396a01b8e5b6249519026439cb805e9636" dmcf-pid="QtGXV96Fp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지난 방송에서 촬영을 위해 구매한 옷이 창고에 방치되어 있다는 제작진의 말에 직접 판매하기로 했다. 예능 소품샵에 도착한 멤버들은 옷 구경에 나섰고 유재석은 “아니 이걸 왜 샀어! 공금이라고 비싼 걸 사도 되는 거야?”라며 고가의 재킷을 산 멤버들에게 한마디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a1b39e8d52fb82879e0cb3e4ff2c3d0c57441a63f59dbdd7035f036d8e6c514" dmcf-pid="xfBKonj433" dmcf-ptype="general">첫 번째 장소인 강남 메이크업숍에 가던 중 유재석은 “원래 발이 크면 키가 큰데?”라며 하하를 자극했다. 이이경까지 “하하 형 다 안 큰 거예요?”라고 묻자 하하는 “한창 먹을 때 못 먹었어. 엄마 음식이 맛이 없었어”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a84ef5cbb9b431137a1572cc4169c0e80a44a3327f623b9b0712aa30707afa5" dmcf-pid="yCwmt5phUF" dmcf-ptype="general">이때 이이경이 기침하며 “부비동염 걸렸습니다”라고 자백하자 주우재는 “넌 자주 아픈 것 같아. 난 자주 체하는 거지 난 아프진 않아”라며 이경을 걱정했다. 이에 이경이 “우재 형은 마른 당뇨일거야”라고 악담하자 주우재는 “난 새 모이만큼 먹어. 무조건 너보단 건강해”라며 맞받아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02ee23ae74b5c44cb49dbddb50a36103d278ce48033c6578d9deff585ca2ad2c" dmcf-pid="WhrsF1Ulut" dmcf-ptype="general">말다툼이 계속되자 이이경은 “뭐 약이라도 하나 지어줘 봤어요?”라며 화를 참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fac1e4d5cf1b6aa05950df90690bf4b889d2e2e6e964689a56e5d9da23b4b9d3" dmcf-pid="YlmO3tuSF1" dmcf-ptype="general">메이크업숍에 도착. 첫 번째 고객으로 김숙이 등장했다. 주우재가 “나랑 제일 친한 사람이거든요. 이 사람?”라며 김숙을 칭찬하자 유재석은 “너 우재 조심해야 해. 쟤가 기술을 두 번 정도 넣더라고. 은이가 우재한테 고기 보냈대”라며 주우재를 경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6aacd10e59dbfc7abc1389ba2ec998ba5e7ec0e52fab5aa00c2ec1392017b04" dmcf-pid="GSsI0F7v35" dmcf-ptype="general">주우재는 “너튜브 나와줘서 고맙다고!”라며 해명하자 김숙은 “우재야 진짜 미안한데 은이 언니 잘 부탁한다. 은이 언니 진짜 괜찮은 사람이야”라며 둘을 연결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27d96438c95b0147277af84c902f4c6eeb59105779671eb005b56bffe53b3cf7" dmcf-pid="HvOCp3zTuZ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듣던 유재석은 “안돼! 이 둘은 안돼! 은이가 아까워”라며 친구를 보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3f36207cecd16d14073e9528426a80328c5c4e66fbb6125e894b8843976e163" dmcf-pid="XTIhU0qypX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멤버들은 사탕발림하는 말로 김숙을 꾀었고 운동화와 장화를 12만원에 팔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bf4fba2aeab942683d28ae02bc30ea013f36be507a3dcf6b3084245dfcca0f7" dmcf-pid="ZyClupBW3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놀면 뭐하니’. 사진 I 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tartoday/20250607200906091gyje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fi6QDksdp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tartoday/20250607200906091gyj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놀면 뭐하니’. 사진 I MBC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b4b0bd5db6fa75b2af445ab7499bb68d93659f31e1394173dec73062bf776eb" dmcf-pid="5WhS7UbYFG" dmcf-ptype="general"> 두 번째 약속 장소로 용산의 한 식당에 도착한 이들은 김석훈을 맞이했다. 국수를 먹던 중 이이경이 비둘기 면치기를 보이자 김석훈은 인상을 찌푸리더니 “이게 코미디나 개그도 아니고 역해”라고 일침을 가했다. 이어 “지난 방송에서 은경이 깜짝 놀라더라. 은경이 표정이... ‘이런 류의 인간이 있나?’ 이러더라고”라고 덧붙였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93f2191168dee758ab65900daf894f5d6595497a03b9e0c1cf366e8d768e786" dmcf-pid="1YlvzuKG7Y" dmcf-ptype="general">2백만원이 넘는 재킷을 입어본 김석훈은 희망구매가로 12를 적었다. 이에 멤버들은 “형님 이게 ‘궁금한 이야기 Y’예요”라며 고개를 저었다. 결국 김석훈은 갑작스러운 소비라며 재킷을 사지 않았고 주우재가 95만원에 보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c1cb1e2b6a40aff6dc5ba44d6178ade2c9aa0d0cc3e4bfa59e8acac19296ca4" dmcf-pid="tcoaTSGk7W" dmcf-ptype="general">강남에 도착한 멤버들은 마지막 고객으로 지석진을 맞이했다. 유재석은 “호구 형 왔다”라며 작전을 지시했고 멤버들은 “형 왜 이렇게 젊어 보여요?”라며 칭찬 세례를 했다. 이이경이 “흰머리도 이렇게 하나가 없어요?”라며 끝까지 칭찬하자 지석진은 “오늘 뭐야? 왜 이렇게 시작부터 칭찬해?”라며 의심하기도.</p> <p contents-hash="19cae28c026d7c1a096c3423935d780896d2dcb38ea694959eb52631ac12fa0a" dmcf-pid="FkgNyvHEuy" dmcf-ptype="general">주우재를 유심히 보던 지석진은 “근데 얘는 핏빛이... 너 화면에 잘 나온다. 옛날에 그런 말 있잖아. 해골바가지라고. 너 해골바가지 같다”라고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. 유재석은 “형도 주책바가지잖아”라며 바가지 콤비를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495472fb6513224e0171b6cf82955e21fb796d1bb6ec14b02ea5abb0a43c4200" dmcf-pid="3EajWTXD0T" dmcf-ptype="general">주우재는 “형이 몸이 되게 다부지다. 딱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몸이다”라고 칭찬하자 유재석은 “내가 아는 60대 중에 가장 젊어”라며 쐐기를 박았다. 그러나 지석진은 “야! 무슨 60대야! 50대지!”라며 어깨를 으쓱댔다.</p> <p contents-hash="329d30c0e3b21735279e9b8a392514832ef30226d2c63f826b9ef46578fa32ad" dmcf-pid="0DNAYyZwUv" dmcf-ptype="general">허투루 소비하지 않는다는 지석진은 멤버들이 가져온 옷을 입어봤다. 배정남이 입었던 재킷을 입은 지석진은 “우와 나 잘 어울리지 않아? 젊어 보이는데? 야 근데 좀약 냄새나”라며 옷을 평가해 웃음을 샀다.</p> <p contents-hash="bd7f6b4c2585c7a761189ae28d8352bbf322bbdc753e93a8f2f3d45728d03759" dmcf-pid="pwjcGW5ruS" dmcf-ptype="general">멤버들의 칭찬 감옥에 갇힌 지석진은 합계 원가 약 288만원에 달하는 옷 네 가지를 1백만원에 샀고 “나 사도 돼! 옷 안 산 지 오래됐어! 기분 좋게 갑니다”라며 화색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7646867d122b8ddbf0bcf591ec04b98896b9395bedecf13b6d33e63e5d60a26" dmcf-pid="UrAkHY1mzl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하하는 40만원, 주우재는 30만원어치 물건을 구매해 멤버들은 총 203만 1천원을 모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fd6347f9e02137740fe59fff230f960d54f5baef1e268a98ae3667f9efe5bd8a" dmcf-pid="umcEXGts0h" dmcf-ptype="general">MBC ‘놀면 뭐하니?’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f446a7deaa7ba170181bacecc22050363cc427144bb37eb05f0bee81b0730a5b" dmcf-pid="7skDZHFOUC" dmcf-ptype="general">[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60세' 지석진, '리프팅 시술'에 주름 없어져 팽팽…"연예인이 관리해야지" (놀뭐)[MD리뷰] 06-07 다음 '글로벌 걸그룹' 캣츠아이, 英 오피셜 차트 5주 연속 진입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