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재준, 9개월 子 첫 '아빠'에 감격 "우리 제주도에서 살자" (기유TV) 작성일 06-07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woAp3zTa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34bc5a985271cd74c1337704e7218bcc84857bc6ca161da08ffd18488edb7dc" dmcf-pid="9rgcU0qyc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기유TV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today/20250607203710186efkp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bXrCV96FA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today/20250607203710186efk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기유TV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6d2280eba684812305c28b00bf361f23ddc57683042912f848df0a989781a2e" dmcf-pid="2makupBWgG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코미디언 강재준 아들이 처음으로 '아빠'를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06d07b69dcce4cc5ece808787e8ccdf237c4f62f06034123b1b12b11ac5602" dmcf-pid="VsNE7UbYcY" dmcf-ptype="general">7일 유튜브 채널 '기유TV'에는 '1박2일로 제주도에 간 현조네'라는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7ec9e9442c2728ddc693355f26e643032d6197f0b8bd5f72732fd745636f532c" dmcf-pid="fOjDzuKGA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강재준·이은형 부부는 아들 현조와 함께 제주도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. 당일 아침까지 짐을 싸는 이은형은 "죽는 줄 알았다. 혼이 다 빠졌다"며 "이틀 가는데 기저귀 12개, 휴대용 보리차, 분유 밀키트, 수건, 가디건, 일회용 턱받이를 챙겼다. 현타 온다"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763b93aff13bb4c18b8d40a7b149bde17207002683bc305b2ffae0303b2123ef" dmcf-pid="4IAwq79Hky" dmcf-ptype="general">강재준은 "우리 무슨 이민 가요? 지금이라도 비행기를 취소하고 집에서 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요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89b7c63a55519a2a0b5780684bc633cc514bfe010451539315552b4410ac0e46" dmcf-pid="8CcrBz2XjT" dmcf-ptype="general">공항으로 가는 길, 이은형은 "여행 마지막 날 같다"며 "(아기용품) 양을 얼마나 챙겨야 할지 모르겠다. 그게 너무 힘들었다. 기저귀도 많이 싼 것 같긴 한데 혹시 또 많이 쌀까 봐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0a5e47fec3c8a5db2e487324cc1c3bde7e0fd983b0514374e713f51bbe2de91" dmcf-pid="6hkmbqVZav" dmcf-ptype="general">공항에 도착한 두 사람은 현조의 생애 첫 비행기표를 받고 신기해했다. 이은형은 "우리 현조 처음으로 이코노미를 타네?"라고 반응했다. 이어 "지금 공항 검색대만 지났는데 너무 기진맥진하다. 재준 오빠는 현조 안아서 부러질 것 같고 저는 짐이 많아서 힘들다. 살려달라"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de7d29573f3f37e6fc77c3065e09b9f00ebb811019559c3abc0d19827f5a0e7e" dmcf-pid="PlEsKBf5oS" dmcf-ptype="general">걱정과는 달리 현조는 비행기 안에서 한 번도 울지 않았다. 강재준은 "현조 심지어 막판에 꿀잠을 잤다"고 전했다. 이은형은 "비행기에서 자는 건 처음 봤다. 아니면 얘가 이렇게 제주도에서 대충 넘어가고 저희가 '얘 그럼 멀리 데려가도 되겠다' 그 생각하게 만든 다음에 멀리 갔을 때 터트리려고 하는 것 같다"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e4c8afba5555a01091b05ea79912770dd25aae6a5a2592b4745e141c64d5cd2d" dmcf-pid="QSDO9b41gl" dmcf-ptype="general">현조는 제주도에서 "아빠"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. 이에 강재준은 크게 감격하며 "현조야 우리 제주도에서 살자. 제주도 오니까 '아빠'만 하는구나"라며 기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" dmcf-pid="xvwI2K8tah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노무사 노무진' 정경호x차학연, 병원 잠입…간호사 유령 원한 풀까 06-07 다음 ‘미지의 서울’ 박진영, ♥박보영 괴롭힌 밉상 상사들에 결정적 한 방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