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승컵 안기고 경질…"영원한 토트넘 전설" 작성일 06-07 92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6/07/0001264575_001_20250607204618201.jpg" alt="" /></span><br><font color='blue' data-type='copyright'>※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.</font><br>→ [원문에서 영상 보기] https://news.sbs.co.kr/n/?id=N1008129346<br><br>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팀에 17년 만에 우승컵을 안기고도 결국 경질됐습니다.<br> <br> 손흥민은 SNS로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.<br> <br> 부임 2년 차에 유로파리그 우승을 달성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주 전 카퍼레이드 행사에서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는데요.<br> <br> [포스테코글루/토트넘 감독(지난달 24일) : 최고의 TV 드라마도 '시즌2'보다 '시즌3'가 더 재미있죠. ]<br> <br> 하지만 '무관의 한'을 풀어내고도 토트넘 구단이 리그 17위로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며 경질을 결정해 그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됐습니다.<br> <br> 손흥민은 SNS에 "나에게 주장을 맡겨줘 큰 영광이었다"며 고마움을 전했고, "영원한 토트넘의 전설"이라는 글로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.<br> <br> (영상편집 박정삼, : 디자인 : 장예은) 관련자료 이전 무릎 출혈에도…안세영, 야마구치 꺾고 결승행 06-07 다음 방신실 신들린 샷감…10타 줄여 공동 선두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