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하이픈·스포티파이, 신보 발매 기념 이색 팝업 개최 작성일 06-07 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8HALoc6D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ae9368b5f3264ae2796321ba784729e425204af9ef8924ed204718cb7289359" dmcf-pid="P6XcogkPw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JTBC/20250607205825472bdje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8MsM48RuO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JTBC/20250607205825472bdj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c5e1d2eefe8123b8708a2f4d0a1240cecd5de97be92e3d27b7c90ec70037c8e" dmcf-pid="Qvi7F3zTrl" dmcf-ptype="general"> 엔하이픈과 스포티파이가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. <br> <br> 글로벌 오디오·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'스포티파이(Spotify)'가 엔하이픈(ENHYPEN)의 미니 6집 '디자이어 : 언리시(DESIRE : UNLEASH)의' 발매를 기념해 이색 팝업 공간 '메종 엔하이픈(MAISON ENHYPEN)'을 오픈했다. <br> <br> 이번 팝업은 신보의 핵심 테마인 '열망, 낭만, 변화'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공간으로, 스포티파이와 엔하이픈이 함께 만든 새로운 아티스트-팬 경험이다. 공간 곳곳에는 앨범 수록곡에서 영감을 받은 인터랙티브 존과 코첼라 무대 의상, 소품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, 멤버들의 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를 엿볼 수 있는 이스터에그도 숨겨져 있다. 멤버 손글씨 메시지가 담긴 엽서 등 한정 굿즈도 선착순으로 제공된다. <br> <br> 7일 정원, 희승, 제이, 제이크, 성훈, 선우, 니키 등 전 멤버가 메종 엔하이픈을 방문해 직접 공간을 체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. 이들은 스포티파이와의 협업 과정을 비롯해 이번 프로젝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유했다. <br> <br> 이번 앨범은 발매 전부터 스포티파이 '카운트다운 페이지(Countdown Pages)' 주간 글로벌 톱 10에 선정되며,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전 저장(pre-save)을 기록한 앨범 중 하나로 기대감을 입증했다. <br> <br> 스포티파이 코리아 박정주 뮤직팀 총괄은 “지난 몇 년간 엔하이픈의 눈부신 성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”며 “엔하이픈의 팬들을 향한 헌신은 아티스트와 팬들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고자 하는 스포티파이의 비전과 맞닿아있다. 이번 팝업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새로운 미니 앨범 발매를 특별한 방식으로 축하할 수 있어 기쁘다”고 전했다. <br> <br> 메종 엔하이픈은 14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울 여의도 벙커(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지하 76)에서 진행되며, 도쿄에서는 7일부터 10일까지, 자카르타에서는 12일부터 16일까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. <br> <br> 스포티파이는 이번 팝업과 연계해 디지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. 스포티파이 '디스 이즈 엔하이픈(This is ENHYPEN)' 플레이리스트 내 퀴즈에 참여하면 결과에 따라 팬 각자에게 맞는 멤버의 디지털 손글씨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. 해당 이벤트는 기간 한정으로 제공된다. <br> <br>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.sunwoo@jtbc.co.kr <br> 사진=빌리프랩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10기 정숙, '짝퉁경매' 사기 피소 부인하더니..'폭행 혐의'로 재판중[Oh!쎈 이슈] 06-07 다음 율희, 前남편 최민환 논란 후 웃음.."러닝으로 아름다움 찾아"[뛰산][별별TV]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