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세영, 인도네시아오픈 결승 진출…중국 왕즈이와 우승 놓고 격돌 작성일 06-07 97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야마구치 2-0 완파…32강부터 4경기 연속 무실 세트 행진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6/07/0008299717_001_2025060721111227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안세영(삼성생명). ⓒ AFP=뉴스1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권혁준 기자 =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최강자 안세영(삼성생명)이 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월드투어 인도네시아오픈 결승에 올랐다.<br><br>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(일본)를 2-0(21-18 21-17)으로 눌렀다.<br><br>안세영은 이번 대회 4경기 연속 무실 세트를 이어갔다. 그는 32강에서 부사난 옹밤룽판(태국·12위), 16강에서 대표팀 동료 김가은(삼성생명·25위), 8강에서 포른파위 초추웡(태국·8위)을 모두 2-0으로 꺾었고, 이날 4강에서도 한 세트도 주지 않았다.<br><br>지난해 이 대회에서 천위페이(중국)에 밀려 준우승했던 안세영은, 올해는 우승을 노리게 된다.<br><br>안세영이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마지막으로 우승한 건 2021년이었다.<br><br>안세영은 8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(중국)와 격돌한다.<br><br>안세영은 최근 왕즈이를 상대로 연승을 거두고 있다.<br><br>그는 올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부상을 안고도 왕즈이를 2-1로 잡았고, 4월 수디르만컵(세계혼합단체선수권) 결승 여자 단식에서도 2-0 완승을 거둔 바 있다.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, 인도네시아오픈 결승 진출...중국 왕즈이와 격돌 06-07 다음 김대명, 유연석과 성수동서 '땅꾸'.."청약 후 떨어진 아파트들" 실소[주말연석극]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