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 상금 1억 잡아라! 두나무 프로탁구리그, 여자부 개막 작성일 06-07 92 목록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77/2025/06/07/0000553974_001_2025060721551428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서효원 / 사진제공 한국프로탁구연맹</em></span></div><br><br>[스포티비뉴스=배정호 기자]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여자부가 6일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. <br><br>총상금 1억이 걸린 대회인 만큼 예선에서부터 이변이 속출했다. 우선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됐던 양하은(화성도시공사)이 1조에서 탈락위기에 처했다. <br><br>양하은은 첫 경기였던 2라운드에서 대한항공 이승은에게 0대 3(7-11, 12-14, 9-11)으로 패했다. 양하은은 8일 3라운드에서 이다은(한국마사회)에게 지면 탈락이다. 이기더라도 무실게임 완승을 거두지 못하면 포인트 득실에서 조 3위로 밀릴 수 있다. 본선 16강에는 1, 2위만 진출하기 때문이다.<br><br>2조 서효원(한국마사회)도 출전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. 서효원에게 이번 대회는 은퇴무대다. 서효원은 8일 3라운드에 나서며 16강 진출을 노린다. 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77/2025/06/07/0000553974_002_2025060721551432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▲ 박가현 / 사진제공 한국프로탁구연맹</em></span></div><br><br>일찌감치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선수들도 물론 많다. 3조 김하영(대한항공)과 심현주(미래에셋증권), 4조 최효주(한국마사회)와 김서윤(미래에셋증권), 6조 박가현(대한항공)과 최해은(화성도시공사)은, <br>7조의 유시우(화성도시공사)와 8조의 윤효빈(미래에셋증권) 역시 2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. <br><br>여자부 16강을 확정하는 3라운드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. 오전 예선라운드가 끝난 뒤 바로 16강 추첨을 한다. 이후 같은 장소에서 오후 15시 부터 16강전을 연다. 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77/2025/06/07/0000553974_003_2025060721551436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▲ 결선토너먼트 열리는 광명 스튜디오 / 사진제공 한국프로탁구연맹</em></span></div><br><br>16강전에서 승리해 8강에 오른 선수들은 광명 IVEX 스튜디오 특설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겨 13일부터 토너먼트에서 초대 우승타이틀을 놓고 경쟁한다. 이번 대회는 한국프로탁구연맹이 주관하는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대회다. <br><br>우승 1800만 원, 준우승 1000만 원, 3위 500만 원 등 총상금 1억 원이 걸려있는 만큼 선수들의 동기부여도 매우 강하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바둑 전설'들의 1004섬 대혈투…목진석 첫 우승 휘파람 06-07 다음 '미지의 서울' 박보영, 첫사랑 고백한 ♥박진영에 당황 "언제부터?"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