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보검VS이상이, 김소현 두고 자존심 건 신경전 (굿보이) 작성일 06-07 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P9fSvHEsg"> <div contents-hash="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" dmcf-pid="FQ24vTXDwo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5c67e5a0c35f5aec4346fc3665acb65bc62f3def367d9d43d0abd67aead5122" dmcf-pid="3xV8TyZwE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 SLL, 스튜디오앤뉴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donga/20250607215221241cggy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1zB9ChWAD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donga/20250607215221241cgg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 SLL, 스튜디오앤뉴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47f4de7ed5fa51d8fd45a77b8fbfb699203807900d00fb8da6a8a8514493783" dmcf-pid="0q3UEDIisn" dmcf-ptype="general"> JTBC 토일드라마 ‘굿보이’가 박보검과 이상이의 대립을 예고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5a3076fc72e808247e1be587e32cdc858b861c7589fc754779e7adf66e058fe6" dmcf-pid="pB0uDwCnsi" dmcf-ptype="general">JTBC 토일드라마 ‘굿보이’(연출 심나연, 극본 이대일)에는 흥미로운 관계성이 존재한다. 지한나(김소현)를 둘러싼 윤동주(박보검 분)와 김종현(이상이 분)의 묘한 관계가 그 중 하나다. 오늘(7일)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뜨거운 승부가 예고돼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788cc7cb98b12f4b0fff0589778aa4102900f5b12bf0b7dd3e4e9459978d4a0" dmcf-pid="Ubp7wrhLIJ" dmcf-ptype="general">인성경찰청으로 좌천되면서 그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한나와 3년만에 재회하게 된 윤동주. ‘지한나 바라기’답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‘똥강아지’처럼 졸졸 쫓아다닌 것도 잠시, 김종현의 등장으로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. 그도 그럴 것이 그는 바로 지한나의 전 남자친구였다. “내가 왜 여기로 왔는지 안 궁금해?”라고 묻는 걸로 보아, 김종현에게는 아직 미련이 남아 있는 듯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9de3eed230a3d7434e90a00a4c8716d2ff2bd5ded9f0285220b04cf8a009bcc2" dmcf-pid="uKUzrmloDd" dmcf-ptype="general">과거 선수 시절부터 일편단심 지한나를 향한 마음을 이어오고 있는 윤동주는 국가대표 특채 중에 제일 잘 나가는 김종현의 존재가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. 미묘한 기류의 두 사람을 보며 아직도 둘 사이에 무언가 남아 있는지 궁금해하는 윤동주의 시선에는 연적을 향한 경계와 질투가 담겨 있었다. 그래서 그가 강력특수팀에 합류하지 않았을 때 내심 좋아하며 그의 책상부터 치우려 했고, 만날 때마다 날을 세웠다.</p> <p contents-hash="693022b979806ed1e8f0d1bc0dedf3c414b9205e42740fa2c7476a81a0cc6671" dmcf-pid="79uqmsSgse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, 오늘(7일) 방송에서는 두 남자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순간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. 김종현의 강력특수팀 합류를 놓고 윤동주와 뜨거운 한판 승부가 벌어지는 것.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주먹을 쥔 채 맞서고 있다. 단단히 벼른 듯한 눈빛과 미묘한 거리감 속엔 묘한 긴장감과 함께 어딘가 웃음을 자아내는 분위기가 감돈다. 진지한 듯 보이지만,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딘지 유치한 기싸움이다. 각자의 방식으로 지한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속내가 묻어나는 순간에 전 복싱성수와 펜싱선수의 자존심을 건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3회 본방송도 놓칠 수 없게 만든다.</p> <p contents-hash="9c270f9efcd333017bdec2900ff56ff193bb99b1ec1037cbba793ed135bdf0bb" dmcf-pid="z27BsOvaER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“연적으로 얽힌 윤동주와 김종현은 강력특수팀 안에서 서로를 견제하는 티격태격 케미로 또 다른 재미를 담당할 예정이다”라고 예고하며, “오늘(7일) 방송에서는 그 첫 신호탄이 본격적으로 터진다. 누가 승자가 될지 함께 추측하며 지켜봐 달라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348eb315dcd46c9019121303dbb00dcc752c9273ffdf6d10ea8023e9d16c4b6" dmcf-pid="qVzbOITNEM" dmcf-ptype="general">JTBC 토일드라마 ‘굿보이’ 3회는 오늘(7일)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며,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a35e2b2c2932b911adcca158bf11b3a8b7d3534421690307d58c3fb0fa8ba1aa" dmcf-pid="BfqKICyjEx" dmcf-ptype="general">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10살 연하와 결혼' 이상민 "룰라 김지현과 열애설 때 화냈다" 비화 고백('아는 형님') 06-07 다음 이상민, 절친들도 놀란 아내 미모 “고급스럽다”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