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살림남' 박서진, 홍지윤과 결혼설 해명 "절대 아냐…손만 잡아본 사이" [TV캡처] 작성일 06-07 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60lkEOJj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11b915e5265d60ae7bfa886c7306c21294b38e9b5fe7f44a4b476850ec866d9" dmcf-pid="6PpSEDIiN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2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today/20250607220211017lkhe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4u3hcksdo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today/20250607220211017lkh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2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109a754eac8496f29a3f3d4f28c0b7d8982510cf6741fc758bff2f53a9d1b56" dmcf-pid="PQUvDwCng8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가수 박서진이 홍지윤과의 결혼설에 입장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d18cc65fbd622b70631bcb36d883008fe5b05e386b7e0d3d5ceb9811ed7eaa2f" dmcf-pid="QhgfUuKGo4" dmcf-ptype="general">7일 방송된 KBS2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에는 박서진이 꽃다발을 들고 김상혁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0aa01552c8f2538752d905ac00701add92d7fb6e607724e33534353ca3c2e0c1" dmcf-pid="xla4u79HNf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서진은 꽃다발을 김상혁의 어머니에게 선물하며 훈훈함을 안겼다. 김상혁은 "(박서진과) 친해지고 싶고 저희 어머니도 많이 좋아하신다. 그래서 초대하게 됐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a93e6a9ce5eaee9cd1fc980419843515eb43e4935702a281528583af423cf76" dmcf-pid="y83hcksdaV" dmcf-ptype="general">김상혁의 어머니는 "내 옆에 앉아라"라며 박서진 옆에 붙어 앉았다. 함께 사진도 찍는 등 팬심을 한껏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5133d7644a517c7c060a312b60eaf23c8e55234b3d76329a002934a5622e19e8" dmcf-pid="W60lkEOJj2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하루종일 박서진 씨 노래를 틀어놓는다"며 "'춘몽'을 들으면 젊을 때 생각이 난다. 옛날에 내가 연예인 하려고 학원을 다녔다. 그때 나보고 예쁘다고 하니까 착각하고"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ad598a0a2a5d4ae08a9a0b827070b0602067b0976909d8c3f30fd96e634b2ec3" dmcf-pid="YPpSEDIiN9" dmcf-ptype="general">박서진은 어머니를 위해 즉석 라이브를 선보이고 사인까지 해줬다. 어머니가 "서진 왕자님"이라고 애정을 드러내자, 김상혁은 "나는 왕자님 소리를 태어나서 한번도 못 들어봤다"며 질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bbb94af613b17675f6b8ca52f66bb56da176c57add8d72e99ae2ab24d062640" dmcf-pid="GQUvDwCnNK" dmcf-ptype="general">김상혁 어머니는 "내가 왕자 소리를 잘 안 한다. 손자 보고도 안 한다. 얼마나 좋으면 왕자님이라 하겠냐"고 말했다. 그러면서 "홍 뭐시기하고 결혼하는 거냐"며 홍지윤과의 결혼설을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5bbaf5acbfde418c1d529f80cf119b32b14f23b67d269cd205fec9ff490b6d0" dmcf-pid="HxuTwrhLcb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박서진은 "저는 홍 뭐시기하고(홍지윤과) 친구 사이"라며 "절대 결혼할 수 없다"고 선을 그었다. 김상혁은 "서진이 모태솔로라더라"라고 쐐기를 박았고, 박서진은 "손도 못잡아봤다"면서도 "아 잡아봤구나. 한 번"이라며 웃었다. 이어 박서진의 아버지가 "오빠 동생이 여보 당신이 되더라"라고 말한 장면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" dmcf-pid="XM7yrmlojB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&TEAM(앤팀), 첫 아시아 투어 서울 상륙! 06-07 다음 이상민, 전처와의 결혼식 싹 잊었다..재혼 피로연에 새신랑 모드 “안 해 봐서”(아형)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