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굿보이’ 박보검이 달라졌다…‘배드보이’ 오정세에 불주먹 날리나 작성일 06-07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ZAuaNDxge"> <p contents-hash="3032513127626607a7c758d87aa477a6db875975f6934eebd34ee1ef7446828a" dmcf-pid="t5c7NjwMaR" dmcf-ptype="general">박보검이 ‘정의의 불주먹’ 맛을 보여줄까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94b36b322f5dfd594f793823526ec40927a40459d92f1836d7f81536fb4a80e" dmcf-pid="F1kzjArRc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iMBC/20250607223145051vtmm.jpg" data-org-width="4437" dmcf-mid="z0yMReo9A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iMBC/20250607223145051vtm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c3d35cbbe97beda194bd97fedea0cc5ec4c4dbd43f7f1511e57ac069ce005b1" dmcf-pid="3tEqAcmejx" dmcf-ptype="general">JTBC 토일드라마 ‘굿보이’(연출 심나연, 극본 이대일, 제작 SLL, 스튜디오앤뉴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)에서 ‘굿보이’ 윤동주(박보검)와 ‘배드보이’ 민주영(오정세)의 관계가 본격적인 대립 구도로 접어든다. </p> <p contents-hash="5d3f066efc5f4f3f997555824cb3031cbd9c1d9d894168ff8332df3dfb34fff6" dmcf-pid="0FDBcksdaQ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방송된 1-2회에서는 평범한 관세청 직원인 줄 알았던 민주영의 이면에 감춰진 섬뜩한 얼굴이 드러나며, 윤동주와의 기류에 긴장감을 더했다. 특히 아끼는 복싱 후배 이경일(이정하)이 뺑소니 혐의를 뒤집어쓰고 자백하자 무언가 잘못 돌아가고 있음을 직감했고, 기억 속 단서들을 하나씩 좇아가며 단 2회 만에 그의 정체에 다가섰다. </p> <p contents-hash="649bf3367ff35b5d396bf78627e9c992dd161a168fc237c836e90f45a0e141cc" dmcf-pid="p3wbkEOJaP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자신을 찾아온 윤동주 앞에 민주영은 “누구세요?”라며 단 1%의 동요도 없는 모습으로 응수, 소름 돋는 엔딩을 장식했다.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킨 순간이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8b1a686d72a17f594f1e937a769126dcbf3468167a654527c56c16e616a92e7" dmcf-pid="U0rKEDIia6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가운데, 오늘(7일) 방송되는 3회에서는 절대 악 민주영을 향한 윤동주의 분노가 또 한 번 뜨겁게 끓어오른다. 공개된 스틸 속 윤동주는 민주영을 바닥에 눌러 놓은 채 멱살을 움켜쥐고 있고, 그런 그를 올려다보며 비열한 웃음을 짓는 민주영의 표정은 심상치 않은 상황을 예고한다. 강력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터뜨린 윤동주와 그조차도 계산된 듯 비웃는 민주영의 팽팽한 신경전이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. </p> <p contents-hash="c75096c47edde88a3a4cb445f0e328b1f17ae8f1d3083a06aca800be3c5e20fe" dmcf-pid="upm9DwCng8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“3회에서는 윤동주가 각성하게 되는 중요한 순간이 그려진다. 민주영과의 충돌을 기점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커다란 균열이 생기기 시작할 것”이라며 “과연, 윤동주가 강한 분노를 터트린 채 민주영 앞에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지 두 사람의 숨 막히는 대립을 기대해도 좋다”고 덧붙여 본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. </p> <p contents-hash="45f60dddc81171cded71e741fc7c4137e38aacf62d62ee640ee98015c98c6eea" dmcf-pid="7zC4sOvak4" dmcf-ptype="general">iMBC연예 김혜영 | 사진출처 SLL, 스튜디오앤뉴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♥아내, 이상형 그 이상” 이상민, 멤버 축가→룰라 멤버 축사까지..눈물의 피로연(아형)[종합] 06-07 다음 72세 김상혁母 과거 연예인 준비한 미모 공개 “고와서 제안 많았겠다”(살림남)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