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굿보이' 박보검, 이상이에 맞고 쓰러져…자존심 대결 패배 작성일 06-07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aHMcksdU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7f6b37013d3118ac46943c5965da0a7acc41e42219e2f280ae3c655de4a1a98" dmcf-pid="HD3LsOva0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xportsnews/20250607231652068kjga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WOyASvHE7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xportsnews/20250607231652068kjg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8c24d1192886b37f271d6edd7580c6e2fdf7fbeb48ae9e404038d7a9dae9e46" dmcf-pid="Xw0oOITN0k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굿보이' 박보검과 이상이가 주먹다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b5fc8ad7915959263d9d7c21749d518fa70fee6f789acebd3edb49a100ae443" dmcf-pid="ZrpgICyjUc" dmcf-ptype="general">7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'굿보이' 3회에서는 윤동주(박보검 분)와 김종현(이상이)이 몸 싸움을 벌인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5e6e6515b2449cfd901dd716fbdfcc9a571219b99e540cb0a5bb69eeb519fece" dmcf-pid="5mUaChWA7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고만식(허성태)은 "이 정도는 돼야 우리 특수팀 구색이 딱 갖춰지지. 이참에 우리 팀에 합류하는 걸로다가 나한테 신세 진 거 갚는 걸로, 어때?"라며 설득했고, 윤동주는 "난 반대. 누구 마음대로 팀에 받아줍니까? 아니 아무리 팀장이라도 혼자 마음대로 결정하시면 안되죠. 이런 건 팀원의 생각도 다 들어봐야죠. 일단 난 반대. 재홍이 형도 반대지?"라며 발끈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f1711309bdca49fdf20b98892cbdde8492ed7cfd5be6b6d44fb01a0cb4246e8" dmcf-pid="1suNhlYczj" dmcf-ptype="general">신재홍(태원석)은 "난 별로 상관없는데"라며 밝혔고, 윤동주는 "나랑 한나는 반대. 그럼 2대1이네"라며 못박았다. 김종현은 "네가 한나 마음을 어떻게 알아?"라며 물었고, 윤동주는 "알지, 그걸 왜 몰라. 본인이 하기 싫다잖아요. 뭘 그렇게 매달려. 없어 보이게"라며 툴툴거렸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5c9a15554635713fe269a2beb786de8223b9708c4f925ed4437cbe0ed894ee3" dmcf-pid="tO7jlSGk0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xportsnews/20250607231653427nqtg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wiGzqVZp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xportsnews/20250607231653427nqt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7cf405d81ada3292d35fbf3ac3e1e5858c8270ed9317f3769d00c84ab68f483" dmcf-pid="FIzASvHEFa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김종현은 "내가 하고 싶다면?"이라며 다그쳤고, 고만식은 "김 경사 하고 싶은 거 다 해"라며 기뻐했다. 윤동주는 "지가 뭔데 하고 싶다고 다 해. 아니, 별 도움도 안 되잖아요. 애들 칼 장난만 할 줄 알지. 진짜 칼 앞에선 벌벌 떨기만 하고"라며 툴툴거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951bdc0ec88d8dc92041d8ac263693b279222ca7237e1593bd326c81016b553f" dmcf-pid="3CqcvTXDUg" dmcf-ptype="general">김종현은 "그럼 확인해 볼래? 장난인지 아닌지?"라며 제안했고, 윤동주는 "콜. 어디서?"라며 승낙했다. 김종현은 "여기서. 지금"이라며 도발했고, 곧바로 윤동주와 주먹다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4d90a5d60b0ba5f5172875ed6b9e95a042b083b620a42eb481b91093f3e9085" dmcf-pid="0oYQjArRFo" dmcf-ptype="general">윤동주는 "그런 주먹으로 날 못 이기지"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, 김종현은 윤동주에게 주먹을 날렸다. 김종현은 "어때? 이제 제대로 해볼까?"라며 쏘아붙였고, 윤동주는 "그래. 잘 됐네. 오늘 기분이 뭣 같은데 진짜 제대로 해보지. 네가 이기면 들어오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고"라며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6de4508b7c1e6e18c73685a1dddcb0fb80e28720d1cfce20eeee376d2660170e" dmcf-pid="pgGxAcmezL" dmcf-ptype="general">김종현은 "그건 내가 알아서 할게. 대신 내가 이기면 너 반말하지 마라"라며 조건을 내걸었고, 윤동주는 "이기고 나서 얘기해"라며 큰소리쳤다. 그러나 윤동주는 김종현에게 맞고 쓰러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74e53ff01a3f6a3611ee18baa6e230e4683482f825e60c207115b7ff2027cead" dmcf-pid="UaHMcksdFn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JTBC 방송 화면</p> <p contents-hash="247d4da7812a5588505d2d06dd99ecfe1559beaf10970d23cf790a3540e605b6" dmcf-pid="uNXRkEOJzi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귀궁' 육성재, 김지연 지키려 소멸 선택…"네가 없는 세월 못 버텨" (귀궁)[종합] 06-07 다음 “나도 너 좋아했어” 박보영, 박진영 오해 풀고 첫사랑 고백 ‘미지의 서울’ (종합)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