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찬 “아이가 학교서 천진난만하게 부모 이혼 고백해 울컥” (동치미) 작성일 06-07 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BlIBb41A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d728749003c27014f32dadc4258fd7c43c02539c1fa8cf59fdd5c2bd6c93266" dmcf-pid="qbSCbK8to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newsen/20250607235037860jiwt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uMoiWY1mo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newsen/20250607235037860jiw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176aab1a93b495f4238a17bb3eea1040a67330d088e212a8ffae0ba9f7b8332" dmcf-pid="BKvhK96FA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newsen/20250607235038073upuj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7mtZMRLKj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newsen/20250607235038073upu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" dmcf-pid="b9Tl92P3ce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유경상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96aacbdd4347df4f701c0243a72fa43761f3b39cb3d4a6ab73d609a2ea9e5d89" dmcf-pid="K2yS2VQ0jR" dmcf-ptype="general">정찬이 이혼 후 울컥한 경험을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2a02810bdaadd4cffa308cf2c9c40b8bfc95f85bbf6a4a5e3369a2770bf38d3" dmcf-pid="9VWvVfxpNM" dmcf-ptype="general">6월 7일 방송된 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에서 배우 정찬은 “부부 사이에 좋은 이별은 없다”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fb471d8ce1c695e8a9ca2bc7ba1fc552f85313f1fdc4ba9bbae09015d55c7d5" dmcf-pid="2fYTf4MUAx" dmcf-ptype="general">정찬은 “이별이 좋을 수만은 없다. 흔히 성격차이라고 말하는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년 반 시간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. 아이들이 연년생이다. 당시 드라마가 끊이지 않고 계속 일을 하고 있었다. 세트 촬영이 있어도 와이프가 출근해야 하니까 애를 끌어안고 자고 먹이고 촬영가고. 예방주사도 제가 맞혔다. 그 친구는 직장 나가고 자기 생활이 있고. 내가 해야 잔소리도 덜 들었다”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6988e4ed8de4179fbdedd1715429e93e2a7e3c37eb949d95063b64404abac46" dmcf-pid="V4Gy48Ruk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정찬은 “지금 와서 생각하면 이해했어야 했다. 그 분도 힘든 부분이 존재하고. 그 사이에 성격차이와 다툼 히스토리가 있지만. 저 친구도 나만큼 힘들지 않을까. 그런 생각에 서로 선택을 했는데 이별에 리스크가 따라오는 것 같다. 어릴 때 이혼해서 아이들이 기억을 못 하고 무슨 금지어 처럼. 그 단어를 쓰는 걸 본 적이 없다. 아이들이 4살, 3살 때 이혼을 했다”고 아이들 이야기를 꺼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0c12f5c59a1bc00197345866e8cfcde610d364b75cabcf8203ea7440eb98c6f" dmcf-pid="f8HW86e7aP" dmcf-ptype="general">정찬은 “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 때 학교 학부모 상담을 갔는데 자기 가족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나보다. 선생님이 이야기하시더라. 큰애가 아주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엄마 아빠 이혼했는데 주말마다 엄마 집에 가, 싸우는 모습도 안 보고 지금 더 좋은 것 같아. 그 이야기를 듣는 저는 이런 게 리스크구나. 울컥하더라. 그 이야기를 담고 집에 와서 생각하니 내가 좀 더 잘 살아야 하고 애들 엄마도 더 잘 돼야겠다. 좋은 이별을 없다는 생각을 정리했다”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2c01d56836bf0f54e74d3e11a29d71d96545fb784bad0a0867435d2dd5d33308" dmcf-pid="46XY6Pdzj6" dmcf-ptype="general">또 정찬은 코로나에 걸렸을 당시 “집에 노모와 아이들이 있어서 모텔에서 사발면을 먹으면서 버텼다. 내 가슴 속에 많이 남은 앙금과 감정이 뭘까. 미움이 뭘까. 아파 죽겠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생각이 나는 거다. 화와 애증과 감정을 정리해야겠다 했다”고도 말했다. (사진=MBN ‘속풀이쇼 동치미’ 캡처)</p> <p contents-hash="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" dmcf-pid="8bSCbK8tA8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유경상 yooks@</p> <p contents-hash="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" dmcf-pid="6KvhK96Fo4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필, 전속계약 후 첫 공식 행보…“라이브가 음원 삼킨다” (컬투쇼) 06-07 다음 공명, 첫 악역 도전 “느와르 액션도 처음…저도 낯설어” (광장)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