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글로벌 걸그룹’ 캣츠아이, 英 오피셜 차트 5주 연속 진입 작성일 06-07 4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9tmXZ0CE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addcbe2d48949da219e0eb2c66beae45f1cb47d35847b173b17227908488e80" dmcf-pid="qQzvpUbYr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하이브 레이블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khan/20250607234816905suxj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7BMp6PdzO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7/sportskhan/20250607234816905sux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하이브 레이블즈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097f52b0bb9a40dbd675929f7d2111c59d0a47593b455074cb7b7984a885bd6" dmcf-pid="BxqTUuKGsS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(캣츠아이)가 세계 음악 시장이 주목하는 가장 강력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.<br><br>6일(현지시간)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, KATSEYE의 ‘Gnarly(날리)’가 최신 ‘오피셜 싱글 톱100’(6월 6~12일 자) 93위에 안착했다. 해당 차트에 52위(5월 9~15일 자)로 첫 입성한 이래 5주 연속 진입이다. 데뷔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예의 저력이 돋보인다. 앞서 이 노래는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‘핫100’(5월 17일 자)에도 진입한 바 있다.<br><br>KATSEYE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견고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. ‘Gnarly’가 ‘위클리 톱 송 글로벌’(집계기간 5월 30일~6월 5일) 58위, ‘데일리 톱 송 글로벌’(6월 5일 자) 60위에 랭크됐다. 1주일 간 누적 스트리밍 수는 1294만 회에 달한다.<br><br>또 스포티파이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전 저장한 페이지를 기준으로 매주 순위를 매기는 ‘카운트다운 차트’에서 KATSEYE의 두 번째 EP ‘BEAUTIFUL CHAOS’가 8위를 차지했다. 에드시런(Ed Sheeran), 로드(Lorde), 벤슨 분(Benson Boone) 등 쟁쟁한 글로벌 뮤지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이들의 존재감이 예사롭지 않다. KATSEYE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기대와 인기를 짐작하게 한다.<br><br>KATSEYE의 두 번째 EP ‘BEAUTIFUL CHAOS’는 오는 27일 발매된다. 이 EP에는 ‘Gnarly’를 포함해 ‘Gabriela’, ‘Gameboy’, ‘Mean Girls’, ‘M.I.A.’ 등 총 5곡이 수록된다. 최근 공개된 트랙리스트 영상은 KATSEYE의 또 한 번 파격 변신을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키웠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데뷔 18년 차' 태민, 가요계 은퇴 고민 털어놨다…"박수 칠 때 떠나는 게 맞나" ('집대성') [종합] 06-07 다음 김지혜, '나이 조작' 이슈에도 당당 "88아닌 86년생, 포털 프로필 안 바꿀 것" 06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