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굿보이' 박보검, 이정하 살해한 빌런 오정세에 복수 선언 "도망칠 수 있으면 쳐 봐" [종합] 작성일 06-08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CwUReo93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21d247f647af2a8d65dac1cb5b6db5173c962d10e981f5e9c8131b4e97d1f20" dmcf-pid="Phruedg2U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8/xportsnews/20250608001546832nwhg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qHHBnLA8z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8/xportsnews/20250608001546832nwh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d891e8dd68dadb81c53e170cf440f366e4df079fafee6f021bcf42c2058a5aa" dmcf-pid="QEaZf4MUFY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굿보이' 박보검이 오정세에게 경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3e52f7841826d6eda0495f2603a26065a63efcf7ffbc0055ed32d930ea2063c" dmcf-pid="xDN548RuUW" dmcf-ptype="general">7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'굿보이' 3회에서는 윤동주(박보검 분)가 이경일(이정하)을 죽음으로 몰아간 민주영(오정세)에게 폭력을 휘두른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adcf068ead567d7a7a67c3941b09903495d0d39b35084c8802ba0ab308438fa4" dmcf-pid="yq0nhlYc7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동주는 민주영이 이진수 뺑소니 사건의 진범이라고 확신했다. 윤동주는 민주영을 찾아갔고, "너지? 전에 말했잖아, 경찰이라고. 인성경찰청 윤동주. 그새 잊었어요? 난 그쪽 기억하는데, 똑똑히. 이 뺑소니 새끼야"라며 큰소리쳤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6035b5b897944b18e2c68c6d575576fecea22976bfe64fbec1ac9cd4e17df75" dmcf-pid="WBpLlSGk0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8/xportsnews/20250608001548200urry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41p6kEOJz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8/xportsnews/20250608001548200urr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715bc417ec89171753f4850ec21b16feebe01d18ae0890c32dbffcf76129615" dmcf-pid="YbUoSvHE7v" dmcf-ptype="general">민주영은 "오해가 있으신가 봐요. 전 형사님 처음 뵙는데"라며 시치미 뗐다. 윤동주는 곧바로 쫓겨났고, "너 똑똑히 기억해, 내가 누군지"라며 경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cdf5f3f392beb244b01685360f785fcc5467f629efb7ea17e8c46822e9786ef" dmcf-pid="GKugvTXD3S" dmcf-ptype="general">또 민주영은 교도관으로부터 이경일이 윤동주와 면회했다는 보고를 받았다. 민주영은 이경일이 사망하게 만들었다. 고만식(허성태)은 윤동주에게 이경일의 유류품을 건넸고, 윤동주는 시계를 발견하고 "이게 왜 여기에 있어요?"라며 발끈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5ee6a11c9c059f571003a6549b9031793fe141a3e1b518e50f0c86e36a3979c" dmcf-pid="H97aTyZw3l" dmcf-ptype="general">고만식은 "이경일이 유류품이니까. 원래 그런 거 소지하면 안 되는데 가지고 있었나 봐"라며 전했고, 윤동주는 "경일이 거 아니에요. 이 시계 잘 보라고요. 금토끼랑 그 새끼가 차고 있던 거랑 같은 거잖아요. 경일이 죽인 놈 거예요. 국과수에 보내서 지문이랑 DNA 확인해 보면"이라며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32d91ed2817dd6306ca9548332184987ecc8fcd531e0af8cf2cf4a07e489ea" dmcf-pid="X2zNyW5r7h" dmcf-ptype="general">고만식은 "끝났어. 검사가 이미 자살로 사건 종결시켰다고"라며 만류했고, 윤동주는 "뭔 개소리예요. 경일이 죽은 지 몇 시간도 안 지났어요"라며 분노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dae89dd3fd3dd3528537d53cafcd59492d70e8c3cd2440d9f7b407168921c06" dmcf-pid="ZXTfjArRu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8/xportsnews/20250608001549507fxjp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8LqjWY1mp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8/xportsnews/20250608001549507fxj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96a19c3c6fdbb5f0b3e8c7e1bd579ba5d6a496049ae96d2741740d8f4647d86" dmcf-pid="5Zy4Acme3I" dmcf-ptype="general">윤동주는 유류품을 들고 민주영에게 달려갔고, "네가 죽였지"라며 추궁했다. 민주영은 "또 무슨 소리를 하러 오신 거예요. 이진수 씨는"이라며 못박았고, 윤동주는 "이경일. 몰라?"라며 다그쳤다. 민주영은 "이경일? 그건 또 누군데요"라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고, 윤동주는 "모른 척하지 마. 네가 시킨 거잖아"라며 주먹을 휘둘렀다.</p> <p contents-hash="a22bdfda9b3e3b4f7fd1afcbcd2b153902352f687ca9529b3f61269cbf540117" dmcf-pid="15W8cksdpO" dmcf-ptype="general">민주영은 형사소송법 책을 필사하는 조건으로 고소를 하지 않기로 했다. 윤동주는 필사본을 들고 민주영을 만났고, 민주영은 "고생하셨네요. 고소는 취하할 테니까 걱정 마요. 우리 다신 보지 맙시다"라며 독설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3cce54fe5399145a9db93e215ea33e2fd1ff3ab6c672b65382a23b80ba7f3f9" dmcf-pid="t1Y6kEOJ7s" dmcf-ptype="general">윤동주는 "너 같은 놈은 하늘 보고 산 적 없지. '서시'라고 알아?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.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. 쪽팔린 줄 알아. 네가 사람 새끼라면. 동양 챔피언. 복싱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통상 21전 21승 무패 21 KO승. 그게 나야. 도망칠 수 있으면 도망쳐 봐. 내 라운드에 선 놈은 언제나 다운이니까"라며 복수를 선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60dbef7c24f03df862ff5ae40c6f64c268be00d650b30fb8959843cac8bd4a7" dmcf-pid="FtGPEDIi3m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JTBC 방송 화면</p> <p contents-hash="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" dmcf-pid="3FHQDwCn0r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이혼' 김지연 "이세창, 나쁜X 아니다…재산분할·양육비 요구 NO"('동치미') 06-08 다음 87세 김영옥, 황혼 이혼 결심 "재산분할 억울해, 혼자 있고 싶다" ('동치미') 06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