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남노, '막입' 이준 위한 코스 대접.."부자된 것 같아" 극찬[전참시][★밤TView] 작성일 06-08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cbZk0qyEs"> <div contents-hash="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" dmcf-pid="bkK5EpBWrm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정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d5d6d2afff7ec13e9fe70119beabadd44d4478ae7612c92443c57048b814e44" dmcf-pid="KE91DUbYr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 MBC '전지적 참견시점' 방송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8/starnews/20250608010349121ibig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zypToX3IE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8/starnews/20250608010349121ibi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 MBC '전지적 참견시점' 방송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b7606ee126ef4b56353fe7079f471183785d9188cf4b5cc455a912ad0f852db" dmcf-pid="9D2twuKGsw" dmcf-ptype="general"> '요리하는 돌아이' 윤남노 셰프가 배우 이준만을 위한 원테이블 식당을 오픈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28a3e08b87db8457b45200af33917a1f876ba41befa554932c0ae3c87e360280" dmcf-pid="2wVFr79HID" dmcf-ptype="general">7일 방송된 MBC '전지적 참견시점'(이하 '전참시')에서는 '흑백요리사'로 이름을 알린 윤남노 셰프가 정성 가득한 코스 요리를 선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6d528036be24c2cd55d7be138fd74f5baf355de0303e11c121bb00bf3fc56519" dmcf-pid="Vrf3mz2Xs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남노 셰프는 작품을 위해 체중 감량에 나선 이준을 위해 특별한 일본식 코스 요리를 대접했다. 두 사람은 같은 방송 출연을 계기로 친분을 쌓았다고. </p> <p contents-hash="5ac38d12e8e6feeebf9218ca87bc70b071a92b8c90379ee3dc10b8f023232700" dmcf-pid="fm40sqVZEk" dmcf-ptype="general">윤남노가 최고급 식재료를 대접하는 모습에 전현무는 미식과 거리가 먼 이준을 언급하며 "얘 이거 뭔지도 몰라. 좋은 걸 왜 줘"라고 쓴소리를 던졌고, 양세형은 "오징어 썰어줘도 생선인 줄 아는 사람이다"라고 비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0fb93e8006d2ec9ba9e390f90046e37087b5a605f1336e82d0980e01982ce50" dmcf-pid="4IPuCK8trc" dmcf-ptype="general">이준은 모두의 예상대로 "난 회를 잘 몰라. 배만 부르면 되는 스타일이라서"라고 말해 '막입'을 인증했다. 윤남노는 이준에게 메뉴별로 맛있게 먹는 꿀팁을 알려주는가 하면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할 지 몰라 쩔쩔매는 이준에게 직접 회를 먹여주는 스윗함을 선보였다. VCR을 보던 비트박스 챔피언 윙은 "너무 부럽다.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"며 입맛을 다셨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bb58bacbfe03e868bea276a157735d3a5943acec8f26bc4159faab217191f5d" dmcf-pid="8CQ7h96Fr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 MBC '전지적 참견시점' 방송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8/starnews/20250608010350508fojl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q1o4XMnbD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8/starnews/20250608010350508foj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 MBC '전지적 참견시점' 방송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ad6aeaa3fe9732f330e6e292abf1af8dde456b044d4f40ceebf0b7559c9253a" dmcf-pid="6hxzl2P3Ij" dmcf-ptype="general"> 숙성회부터 스키야키까지 초호화 식재료로 만든 메뉴를 맛본 이준은 특별한 시식평 없이 "와", "내가 알던 회가 아닌데?"라는 한정적인 감탄사만 되풀이해 출연진들의 질타를 받았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efb93ea9ca8d0d347caee9cd62d6b1957cb7a5c8e4d14e84656c6da1681c6fb" dmcf-pid="PlMqSVQ0ON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나 기분 좋아졌어. 음식이 주는 행복이 있구나"라고 상기된 표정을 지어 윤남노를 흐뭇하게 했다. 윤남노는 "형이 할 수 있는 최고의 표현이다"라고 애정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c9af217b2ab68174fdcd742e8011afe1390a0481ee5c3caadf6a52f18bf669c" dmcf-pid="QSRBvfxpDa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윤남노는 요리 도중 끊임없이 시식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. 이준은 "너 요리하면서 많이 먹네?"라고 지적했고, 윤남노는"제가 먹어봐야 형을 주죠. 혹시 아까우세요? 고기 한 점 먹는다고..."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. 그러나 윤남노는 VCR을 본 뒤 "제가 이렇게 많이 먹는 줄 몰랐다"라며 웃음을 터뜨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" dmcf-pid="xvebT4MUsg" dmcf-ptype="general">김정주 기자 star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[종합] ‘전참시’ 비트펠라하우스 전멤버 출격… 한강 가득 메운 팬들에 “더 좋은 곡 만들 것” 06-08 다음 엔하이픈(ENHYPEN), 이틀 연속 음반·음원 1위···英 데이즈드 “유기적인 앨범 구성 인상적, 사운드 확장 기반 다져” 06-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